자본주의체제하에서는 기술의발전은 실업증가로~

자본주의 체제는 정글의법칙이 그대로 적용되는 세상이다.. 약육강식.. 무한경쟁시대..기술 발전은 결국…못배운 하층민들을 도탄에 빠뜨리고.. 원자폭탄이나 전쟁무기를 개발했던 많은 과학 기술자들은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기도 하지만… 자동화 기계를 개발한 수많은 고급 기술자들은 자신들이 이룩한 업적으로 인해 많은 하층민들이 일자리를 잃게 된 것에 대해 일절의 동정심조차도 갖지 않게 된 사회.. 그게 오늘날의 자본주의 사회다.. 모든 세계 인민은 이미 자본주의의 논리에 세뇌되어 극단의 무한 경쟁만이 최선인 시대를 살고 있다.. 그들은 왜냐고 묻지도 않는다..그저 경쟁..경쟁..경쟁..살아남으려면.. 남을 딛고 올라설 수밖에 없다는 것을 태어나면서부터 보고 배우고..익히는 것이다..   기술의 발전이..이룩한 과잉 생산 체제가..진정 유토피아를 여는데 쓰이는 것이 아니라.. 일부 자본가들의 배를 채우기 위해 악용되고..잉여 생산과 잉여 자본과 주택이…굶주린 자들과 그 자본과 주택이 절실히 필요한 빈곤층에게 분배되는 것이 아니라.. 잘사는 사람들을 더욱 잘살게 하기 위한 투기의 수단으로 악용되는 현실..   자본주의 체제하에서는  기술이 발전하고..문명이 발달하면 할수록.. 양극화는 더욱 심화될 수밖에 없다..이렇게 된다면 봉건주의 시대와 무엇이 다른가??  이제 진정…새로운 유토피아를 열…동물들의 틀(정글의 법칙)에서 벗어날.. 인간만의 새로운 제도가 도입되어야 하지 않을까??  과학기술의 발전이 극소수 자본계급만을 위해 존재 하는게 아니라, 모든 세계 인민들에게 골고루 혜택을 줄 수 있는 사회~~  그런 사회~~ 언제쯤 열리려나?? 과학 기술의 발전의 눈부신 속도에 못미치는 허접한 자본주의 경제 논리와 사회 문화 의식이 오늘날…세계 인민들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