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청해부대

청해부대가 소말리아에 파병되어 작전을 시작한지 한달도 되지 않았다. 얼마되지 않은 기간이지만 청해부대의 문무대왕함은 우리나라의 국위를 세계에 마음껏 선양하고 있다.파병된지 하루만인 지난달 17일 덴마크 상선 퓨마호를 구조한데 이어 이번달 4일에는 북한상선 다박솔 호를,  6일에는 파나마 유조선 네펠리 호를 구조하였다.문무대왕함은 6일 예멘 남부 무칼라항 남방102km해상에서 파나마 국적 2,000톤급 유조선”네펠리”호가 해적선으로부터 쫓기고 있다는 구조요청을 받고 링스헬기를 긴급출동시켜 30분만에 해적들을 퇴치 하였다.우리군의 신속성과 정확성은 세계 해군 작전의 귀감이다. 세계해전사에 빛나는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충무공 이순신의 후예 답다. 우리의 청해부대가 소말리아 해역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남김없이 발휘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