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네들의 가난을 왜 우리가 책임져야 하는가??

 동남아의 필리핀.서남아의 파키.방글라는 빈부격차가 아주 심하다 필리핀은 약 30개의 가문이 필리핀의 부를 독점하고 잇으며 대통령도 자기네들끼리 돌려가며 해쳐먹고있다. 이네들이 얼마나 부자인가하면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자기네들끼리 모여사는 지역이 따로 있으며 궁궐같은 집을 금으로 전부 도금한곳도 있고 ‘자가용은 외제자 열대넘게 소유하는것은 기본이고 헬기도 몇대나 가지고있다..어떤 미친뇬은  프랑스에서 직수입한 옷을 매일 갈아 입으며 산다고한다…그것도 한번 입은 옷은 다시 안입는단다. 개인섬도 소유하고있고 완전 자기네들 왕국을 이루고산다. 이 어마어마한 부를 소유하고 있으면서도 자기나라 빈민들 구제할 생각은 눈꼽만치도 없다. 오로지 외국원조만 바라보고있다. 자기돈 한푼 내놓는것은 아깝고 외국원조는 엄청 바란다. 한국정부가 그나라 학교에 컴퓨터를 무상으로 지원하겠다고 하자 교육부장관이라 는 쉐끼가 현금을 요구하더란다…현금은  불가하다고 했더니 그럼 컴퓨터도 필요 없다고 하더란다. 즉 뇌물이 없으면 원조도 싫다고 하는 나라가 필리핀이다. 얼마나 썩어빠진 나라인지 짐작이 간다. 파키. 방글라가 가난하다고 하지만..부자들은 사정이 다르다  지방 토호쯤만 되어도  방 수십개짜리 저택에다 하인 수십명 거느리고 산다. 이들이 자국 가난한 사람을 위해 자선을 베풀거나 도와 준다는건 꿈에서도 상상할수 없다. 오로지 외국 원조만 기대한다..세계에서 가장많은 원조기관이 모여있는 나라가 방글라다. 그만큼 이나라들은 상류층의 마인드가 개차반이다. 자기재산 좀 나눠주는것은 죽어도 싫고  대부분 자국민의 99% 차지하는 빈민들은 오로지 외국에 기대한다. 한국에 물밑듯이 몰려오는 외노자들….그나라 정부에서는 이 가난한 자국민의 가난을  한국이 떠맡으라고 강요하는것이다. 우리는 졸지에 세계 각지에서 몰려들어오는 절대 가난에 시달리는 잉여인간들을 한국이  아니 한국민이 끌어 안아야하는 형국이 되었다. 그잘난 인권 외치는 사이비 시민단체..민노 민노총 좌빨넘들 ..인기만 쫓아다니는 정치인들이 이런 결과를 만들어 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