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1000억불

 IMF 이후 근 10년 동안 정부에서는 필요없는 외노자들을 (물론 그중에서는 필요한 사람도 있지만)  무작위로 불러 들여서 서민들 생활을 완전히  개판 만들어 놓았죠.  농장 공장 식당 택시기사 영어학원 강사 태국 마사지걸 거의 전극토에다 융단 폭격 식으로 외노자들을 뿌려 놓았습니다.  그래도 마음씨 좋은 아저씨들 아줌마들 외 임금은 안오르고 외노자만 자꾸 불어나는지 의아해 했지만 깊은 내막은 모른채 같이 열심히 일을 했읍니다.  외노자들 10년 전 부터  일년에  $100억불씩 자국으로 송금 하기 시작 했습니다.정말 돈 한푼도 안 쓰고 자국으로 송금 한 애들 수두륵 합니다. 여러분들 그게 가능 하냐 하고 말 하겠지만  정말 가능 합니다. 아 !  몸만 공장이나 농장에 딱 박아 놓으면 밥주지 잡업복 주지 사장님이 가끔 시내 구경도 시켜주지 기숙사에는 따뜻한 방이 있지 솔직히 돈 쓸데가 하나도 없읍니다.  물론 이상한 회사 들어간 애들은 죽도록 고생하고 가끔 얻어 맞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이렇게 이들이 송금한 금액만 10년동안 자그만치 $1000 억불 이상  한국이 지금 달러 기근 때문에 허덕이고 있는데도 이번달 에도 자국으로 달러를 송금 하겠지요.  정말 정부 당국자들 좀더 강력 하게 외국인 노동자의 유입을 막아 달라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엇 그저께 한나라당 박 기태가 나와서 기업이 짱박아 놓은 100조의 돈을 쓰라고 사정하는데 기업가들 짱구 입니까.    그러니까  미리 미리 외국 노동자들의 유입을 막았더라면 지금과 같은 환율 폭등이랴 달러가 없다 하는 아우성을  듣지는 않앗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