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없다고 말하시는 분들..

교차로나 벼룩시장 들여다보세요.일자리가 없는것이 아니고 일할 사람이 없어서 외국인 고용하는 것입니다.식당에서는 사람이 남아서 중국교포들 쓰는지 아십니까? 식당은 비젼이 없어서 안하는건가요?제가 보기에는 다들 배가 불러서 그렇죠 저는 4년제 대학 졸업하고 식당에서 설겆이 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5개 업소 매출 관리를 맞고 있습니다.식당에서 일한다고 하면 자존심 상하고 힘들고 .. 말 그대로 3D업종이죠이것들 보세요 입만 살아서 떠드시는 분들 당신들이 정말 일하고 싶다면 공무원 시험 준비한다고 고시원에 처박혀서 세상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를정도로 공부 하는것보다는 자존심 버리고 뭐든지 한다는 생각 부터 하셔야 할거 같은데요식당일은 나이먹은 아줌마나 하는 일이 아님니다. 그리고 교포 쓰기 쉬운것 처럼 말씀하시는데 한사람 데려다 쓸려면 신고 해야 하고 서류 작성 해야 하고 보험 가입해야 합니다. 맘에 안들어서 퇴사 시키려 해도 신고 해야 하고요 들어갔던 보험료는 다 날립니다. 식당이니까 그렇지 .. 뭐 이렇게 생각 하실 수 도 있지만 제가 일하는 가게 월 매출은 한가계당 1억 3천 정도 나오니까 조그마한 중소기업 정도는 되겠죠. 여기에 글쓰고 하는 저도 웃기지만 위에서 토론이랍시고 나불대는 소리 듣고 있자니 짜증니 나서 글올립니다.정말 일하고 싶으면 자존심 버리고 우선 교차로 부터 찾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