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한국을 근대화시킨건 맞습니다.

  물론 한국 혼자서도 할 수 있었겠지요…(열등감 희석을 위해) 그런데 역사에서는 구왕정에서 근대국가로 이행되는 시기 일본이 관리를 했기에 일본이 근대화를 시킨 주체가 맞습니다. 일제시대 상당한 사회기반시설이 건설되었죠. 그전엔 없었던 의무교육이 실시되었는데, 선생들 조선에 있었나요? 서당 훈장외에는 없었죠, 전부 일본인들이 와서 교육을 시켰죠….그럼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지배를 용이하기 위해.. 그건 당연한 소리입니다. 교육을 하면서일본에 반항해라 그런 교육을 시킵니까? 그런 또라이입니까 일본이.. 그런데 염두에 둘걸 학교에서 근대적인 학문을 전 국민이 배운 것입니다. 20년대가 지나면 경성제대를 비롯해 여러가지 고등교육기관도 들어섭니다. 산림녹화산업 역시 일제가 했죠…근대적 의료기관 일제가 했죠.. 토지조사해서 농민들의 토지를 공식문서에 기재한것도 일본.. 북한에 중공업 단지 들어서게 한 것도 일본,, 신분제를 완전 철폐한 것도 일본.. 오직 일본이 선진국이었고, 총독부란 기관이 권위를 갖고 해서 망정이지..근대화적 인식이 없었던 조선이 혼자했으면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을 문제입니다. 일본과 합방이 되어 있으니 돈이 필요하면 제국의회에서 땡겨서 섰다가 다음에 갚고 그런것도 가능했죠.. 또한 법치주의가 정립이 되었죠.. 나폴레옹 민법이 일본민법에 반영되고 그것이 한국으로 들어온 것입니다. 전제왕조 국가로 왕이 모든걸 다 통치한 대한제국과 큰 차이가 잇었죠… 근대화가 일제시대 이루어졌습니다. 싱가폴은 싱가폴을 개척한 영국 총독의 상을 건설해서 기립니다. 대만도 일본 통치자들의 상을 만들고 기립니다.조선도 일본인들에게 마음을 열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