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미개 하지 않았다

일본은 무사들이 건국한 나라이다,그 민족의 원류가 누구 이든지 간에 사무라이들이 건국한 나라임에는 틀림이 없다..

일본인들은 매일 새로운것을 원한다 기존의 가치 있는것 보다 신선하고 가치있는것들..새로운것을 원한다,반면에 한국인들은 기존에것을 지키며 고수한다 옛것을 소중히 하는것에 지나치면 변화의 흐름속에 역행하고 퇴보하고 만다..

도요토미히데요시를 키운 노부가나 그는 중국과 조선의 “문화,보다는 서양의 관심이 많았다…
그는 일찍이 “포루투칼,상인들로 부터 조총”을 수입 하였고,지구본을 구해왔으며 지구본을 보면서 일본이란 아시아가 영토가 작다는것을 절실히 깨닳았다고 한다

옆에서 지켜본 히데요시는 전국시대가 막을 내리고,무사 계급들의 불만들이 많아 지자 조총을 대량만들고 조선을 침략한다..
어차피 히데요시는 자기 정치적 기반을 안전을 도모코자 조선과의 전쟁의 승리의 목적도 있었겠지만 일본내 영주들의 불만 세력들을 조선으로 돌린다음 약화 시키자는 목적 이었을것이다..

포루투칼 상인들이 일본으로 와서 놀라운것은 그들이 조총을 직접만들고 있다는데서 놀랏다고 한다..
일본은 서양에서 보았으므로 미개인이라 생각했는데,일본은 한자루의 조총을 가지고 분리야 재작업을 하는 끼워 맞추기로 대량으로 만들었 다는데서 놀랐다고한다

특히하게도 이때 조총을 만드는 곳은 칼을 만드는 대장간에서 만든것이 면서 일본은 상공업이 초석을 다진다..
일본은 유교가 아닌 무사의 나라 이다 보니 현물거래나 상공업은 관대했다고 한다 그도 그럴것이지만 무사라도 돈을 내고 물건을 사야한다는 자본주의적 개념이 서있었다는 것이다..

임진왜란이후 일본은 로 끌려온 조선인들의 절반 상당수는 조선으로 돌아가지 않았다,왜냐 하면 조선인들은 신분 차별이 심한곳 보다는 자기 노력으로 돈을 벌고 신분상승을 꽤할수 있는 일본이 좋았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일본은 신분의 구조는 “무사,와 “평민,둘밖에 없었으며 이것도 능력에 따라 얼마든지 평민이 “무사, 무사에서 패하면 “평민,으로 낙오 는되는 경쟁주의가 남보다 더 잘되려는 조선인들로 하여금 안성맞춤 이었다는 것에서 일본은 조선 피랍인로 하여금 “천국,이었다는것이다..

도쿠가와 막부가 들어서고 유교를 잠시 받아 들였지만 조선의 국왕의 타락한 치세와 엄격한 신분 사회에서 국민의 고혈을 짜내는 조선의 행태를 즉시하였고 주자학은 그야 말로 이상의 결과물 인것을 간파하여 일본은 네덜란드에 문화를 받아들였다..
그때 특히 하게도 서양의 철학서 들이 급증하고 홉스나 이러한 인물들을 일본의 번역서로 출판하였다..
이러한 사상이 조선을 식민지배로 이끄는 좋은 밑바탕이 된것이다…

“어느한 민족의 문화가 우수하다 하여 “역사,에서 빛을 바라고 주인이 된다는 것은 보지 못했다,오히려 우리가 미개인 문화가 일천하다 하여 없인 여긴 나라가 오히려 부강해 지고 역사의 주인으로 군림 한다, 역사의 아이러니는 드라마 그자체인 것이다 – 알렉산더의 페르시아 정복 로몰루스 왕의 로마의 영광은 그들은 미개한 문명으로 부터 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