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외국인들에게는 무조건 지문을 체취

일본인들은 지문 같은것 안찍습니다 주민등록증 같은것도 없고 개인에게 번호<주민등록 번호 ?> 같은것은 없습니다 여권이나  운전면허 증 정도 입니다그것도 없는 사람은 현주소나 자기 이름 정도 입니다 그렇지만 외국인들에게는 철저히 지문체취합니다 불체들을 잡아 들이기위해서 사복 경찰들은 길거리에 배치해두며 중국어나 한국어로 부릅니다아줌마/ 언니 /아저씨등으로 불러서 뒤를 돌아 보는 사람은 불시에 여권 조사 합니다 물론 중국이나 다른나라 불체들에게도 그런 방법을 쓰겠지요 작은 공장 같은곳에도 불시에 조사나가서 불체자들을 잡아 들입니다 불체를 사용한 회사는 한사람당 벌금 300만엔씩 부과 합니다불체를 사용한 기업도 당연히그만한 불이익도 당합니다벌금 안내면 하루에 5천엔씩 계산하여 교도소에 보냅니다 한국처럼 광복절에 그냥 풀어 주는 일은 절대로 없습니다수상이 아니라 천황이라도 범죄인을 풀어 주는 그런 특권을 가진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영주권자라고 해도 범죄에 가담한 사람들은 강제로 추방  조치 합니다고이즈미 일본 수상이 제일 좋아했든 한국가수 계은숙이도 마약사범으로 한국으로 추방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