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하는 대한민국이라고?

불체자 비호하고, 다언어다문화다인종다민족사회 말하면서 여론 호도하는 인간들이 유엔 인권위의 권고안 들먹이면서, 대한민국은 인종차별과 편견을 조장하는 사회라고 선전하는데, 과연, 진짜, 대한민국 사회가 그러한가? 정부가 앞장서서 그러한 것을 조장하는 것처럼 말하는데, 과연, 대한민국 정부는 인종적 편견을 가지고 그러한 정책을 추진해 왔는가? 전두환이 집권하자마자 국민학교(당시에는 국민학교이다)에 입학한 내가 봤을 때는 “아니올시다” 이다. 대한민국 정규문교부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교육내용에서 인종적 편견과 갈등을 조장하는 내용은 적어도 내기억에는 찾을 수가 없고, 오히려, 인종적 편견과 갈등에 대한 해소를 가르쳤다고 본다. 교과서 그 어느 구절에도 인종적 편견과 갈등을 조장하는 내용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정규문교부 교육을 충실히 이수한 사람들이 있는 대한민국 사회에 무슨 인종적편견과 갈등이 있다고 말을 하는 것인가? 불체자 문제를 걱정하는 것이 인종적편견과 갈등이란 말인가? 내가 배웠던 영어교과서에는 인종적 편견과 갈등에 대한 글들이 있었다. 내가 고등학교를 졸업한 해가 1993년인데, 그렇다면, 내가 배운 교과서가 그 이후로 한 5년정도 더 쓰여졌으니, 김대중정부 출범이후 정규문교부 교육에서 인종적 편견과 갈등을 조장한다는 말인가? 좌빨이라 일컬어지는 김대중 – 노무현 정부에서 정부차원에서 인종적 편견과 갈등을 조장하여 대한민국 사회가 이렇게 시끄러운 것인가? 대체,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인종적 편견과 갈등이 아닌, 사회의 안정과 질서를 지키기 위해서 법집행을 확실히 하라는 것을 엉뚱하게도 인종적 편견과 갈등이라는 말로 희석시키려는 의도가 대체 무엇인가? 오히려, 인종적 편견과 갈등을 인종적 편견과 갈등이라고 주장하는 측에서 더욱 더 조장하는 것이 아닌가? 이주노동자라는 개념이 대한민국 사회에는 없음에도 불구하고, 영어의 Migrant Worker라는 말을 그대로 직역하여 불체자 비호하는 데 쓰는 사람들은 과연 누구인가? 정규문교부 교육을 충실히 이수한 사람들이라면, 과연, 영어 Migrnat Worker라는 말을 우리에게는 존재하지도 않는 “이주노동자”라는 말을 만들어서 불체자를 비호하는데 쓰려 하겠는가? 자신들의 그 어떠한 이익을 위해서 대한민국 사람들을 인종차별과 편견에 휩싸인 사람들로 몰고가는 사람들은 과연 그 누구란 말인가? 어떻게 된것이 약 반세기 전에 6.25사변(혹은 한국전쟁) 당시에 상황에 따라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남측과 북측에 달라붙어서 완장하나 팔에 차고서 무고한 사람들을 끌고가서 죽여버린 그러한 인간들을 보는 것 같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무고한 불체자 문제와 국내거주 외국인들의 증가로 인한 문화적 충돌과 같은 것들을 엉뚱하게도 인종차별과 편견, 그리고 나찌쯤에 물든 인간들로 몰아 붙이는 것이 당시에 남측과 북측에 달라 붙어서 무고한 사람들을 해치운 완장질한 인간들과 다를 바 무에 있겠는가 말이다!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에 나오는 단지, 배고파 쌀을 받은 것을 괴뢰군에 동조하는 악질 반동 빨갱이로 몰아 붙여서 처형한 것과 인민을 해방시키겠다면서 인민을 전쟁터로 끌고나가서 총알받이로 만든 괴뢰군과 비교하여, 불체자 문제를 걱정하는 사람들을 나찌로 몰아 붙여 인종차별과 편견에 휩싸인 사람들로 몰아 붙이는 것들과 인종차별과 편견을 해소하여야 한다면서, 오히려 불체자들이 일으키는 문제에 대해서는 절대 다수 대한민국 국민이 그러하지도 않음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을 인종차별과 편견의 광기에 휩싸인 나라로 만들어 오히려 인종차별과 편견을 조장하는 사람들이 다를 바 무에 있겠는가?! 대한민국은 정규문교부 교육에서 우리민족은 “홍익인간 제세이화”의 이념에 따라 건국한 옛조선의 후예라고 배우고, 헌법에도 “인류공영과 발전”에 힘쓴다고 엄연히 적혀있다.(치매라서 헷깔리는데, 아마 맞을꺼다…혹시, 동북공정에 의해서 이런 것도 바뀐 것 아닌가?) 대한민국 그 어는 구석을 찾아봐도 인종적 편견과 갈등을 조장하는 것을 찾아 볼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왜, 대한민국을 인종차별과 갈등을 조장하는 악의 국가로 만들지 못해서 안달인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