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통일로 가자. 북퍼주기 반통일 세력을 박살

북의 핵실험으로 인해 유엔의 제재가 시작되었다. 이번 제재에는 중국, 러시아마저 강경하게 나서고 있다. 심지에 중국에서는 북 국경에 철조망마저 새로 설치해
경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북과는 은행 업무도 중단하고 있다.

이런 마당에 독자적으로 남한 정부만 유엔의 결의를 무시하고 개성공단이나
금강산 관광을 지속할 수는 없다. 아니 한다면 국제 신용도의 엄청난 하락으로
남한 경제를 망칠 수밖에 없다.

실제 유엔의 압박이 가중되면 북은 더욱더 더 많은 핵실험을 할 것이다. 심하면 국지전까지도 일어날 수 있다. 이 국지전을 이용해 북을 미국 주도하의 유엔의 이름으로 점령해야 한다. 그래서 북 군부를 몰아내고 북 인민들에게 해방의 통일을 이룩한다.

그렇지 않고 겉으로는 유엔의 제재에 동참하면서 속으로는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을 통해 북에 자금을 대주는 것은 통일을 위해서나 북 인민의 고통을 경감시키는 점에서는 전혀 바람직하지 않다. 그리고 북에 퍼주기를 하면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은 역사에 대한 기본이 안 된 자들이 하는 상투적 언어다.

적을 제압하는 최선의 방안은 더 큰 힘을 가져야 하며 그 힘의 바탕 위에 대화를 이끌어야 한다. 그리고 계속 발악할 때에는 실제 강한 힘을 보여줘야 한다.

통일은 매우 가까이 와 있다. 유엔의 결의에 적극 동참하여 이참에 통일을 이루는 지혜를 가져야 한다. 통일을 위해서도 유엔의 대북 제재에 힘을 실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