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어린세대를 공격하는 다문화옹호자들…..

제목에서 보듯이 교육이 아닌 공략도아닌 공격이란 말을 썼다.그들의 작태는 올바른 교육이아닌 세뇌성 공격이라는데 문제가 있어 몇자 적는다.인권을 운운할수도 없는 최극빈국 국가(방글이)의 사람을 데려다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돌며강의를 한다.이사람은 케리어나학력이 검증된 사람이아니다.또한 사랑이 아닌 돈땜에 순수하게 결혼하지 못한 동남아여자들이 다문화 즉 글러벌강의를한다는게 말이된다고 생각하는가?  이는 다문화를 조장하려는 특권단체가 이들을 앞세워 어린세대들을  훈육,세뇌하려는 아주몰상식한 처사임에 분노를 금할수 없다.4~12세는 인성과 국가관이 만들어지는 중요한시기다.한국인으로 살아가야할 다음세대에게 특히 언어,문화,국가에대한 자긍심을 키워주워야 할시기다스폰지처럼 여과없이 흡수만할수있는 나이 아닌가?교육을 시키고 홍보를 하고 싶다면 그 대상과교육자 역시 그에걸맞는 인재가 합당하지 않은가?결국 저 방글이와동남신부들은 특정단체의 스피커 역활만 할뿐이다.더이상 우리어린세대들에게 가혹한 형벌과도 같은 비정상적인 강의는 절대해서는 않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