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실감이 나십니까?

비록 늦은감이 있지만 지금이순간이 가장 빠른 시기 입니다. 모두들 안일한 생각으로 왜놈들을 우습

게 봤다간 임진왜란, 일제침략기이후 세번째 일제 침탈을 당할수 있습니다. 제생각이 오바라고 생각

하십니까? 물론 당장 가시적인 결과는 발생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다음세대, 그 다음세댈

를 생각한다면 절대 지나친 생각이 아닙니다. 지금까지의 역사가 이를 증명하고 있지 않습니까?

저 왜놈들은 잔인한 침략근성을 가진 족속입니다. 단군이래 우리나라에 대해 친분을 유지할때도 있었

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자기들이 아쉬울때 뿐 이었습니다. 자신들이 이익이라 생각하면 무차별 침략도

마다하지 않는 족속 입니다.우리 조상들은 왜놈들의 그 많은 도발에도 굴하지않고 꿋꿋이 응징했지

만, 그많은 응징을 당하고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또다시 침략을 하는 족속들입니다.

왜놈들이 우리의 고귀한땅을 또다시 짓밟게 해서는 안됩니다. 만일 그렇게 된다면 죽어서도 한이될 것

이고, 하늘에 계신 우리 조상님들이 통탄할 노릇일 겁니다. 그 신라의 어떤 왕께서는 죽어서도 왜놈들

을 막기위해 자신의 시신을 동해앞바다에 묻으라 유언 하셨다 합니다. 왜놈들은 우리민족의 영원한

적입니다.

제가 한말이 너무 과장되고 앞서간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역사는 미래의 거울이라 했습

니다. 과거 우리나라는 정치쟁이들의 밥그릇싸움에 항상 민초들만 희생되곤 했습니다. 지금은 어떻습니

까? 나라가 이지경이 될때까지 뭐했냐며 모두들 정치쟁이들을 비난 하고 있습니다. 과연 정치쟁이들이

우리를 위해 뭔가를 해줄까요? 일단 과거엔 그런적 없습니다. 몇몇 뜻있는 정치인들이 시도했지만, 다

수의 정치쟁이들에 의해 그 뜻은 꺾이고 말았습니다…그러다 결국 어떻게 됐습니까? 민초들이 나라를

위해 피를 흘렸습니다. 결국 이나라가 5000년 역사를 이어올수 있었던 것도 민초들의 힘이었습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은 더이상 정치쟁이들을 믿지말고 우리힘으로 할수 있는것을 하자는 것입니다. 정

치쟁이들은 이 나라가 망하더라도 지금과 마찬가지로 먹고 즐길수 있습니다. 아닐꺼라구요? 물론 아

닐수도 있지만 일단 과거엔 그랬습니다. 고려가 몽고에 침탈 당했을 때도 그들은 친몽파가되어 권력을

잡았고, 조선이 일본에 침탈 당했을때는 친일파가되어 권세를 누렸습니다. 물론 아직 그 친일파가 권

세를 떨치고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더이상 정치쟁이들 믿지마십시요. 우리땅 우리손으로 지켜야 합니다. 그 누구도 대신해주지 않습니다.

우리 한민족이 단결하여 우리땅을 지켜야 합니다. 혹시 지나친 국수주의로 보이십니까? 국수주의고

민주주의고간에 나라가 먼저이어야 하는것 아닐까요…

우리땅 우리손으로 지킵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