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는 이, 눈에는 눈으로 대응해야

김정일의 화해 제스처? 개*같은 소리!북한에서 9.6 새벽 예고 없이 댐을 방류하여 평소의 두배 가까이 불어난 강물로 인해 경기도 연천군 임진강 강가에서 야영과 낚시하던 6명이 사망했다.  임진강에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일행 5명은 강 한가운데 고립된 채 물이 차오르는 공포를 견디다 못해 헤엄쳐 나오다 변을 당한 것으로 일행 중 서강일(40)씨는 아들(12)을 아이스박스에 태운 뒤 아이스박스를 밀며 30m가량을 헤엄을 쳤으나 강가에 거의 도착해 물살을 이기지 못하고 힘이 빠졌다. 서씨는 마지막 힘을 다해 아들을 강 밖으로 밀어낸 뒤 자신은 급류에 휩쓸렸다. 사고가 발생한 지역의 수위는 평소 2.3m 정도이지만, 사고 당시에는 4.96m 정도까지 수위가 올라갔었다. 임진강은 전체 수계의 68%인 173㎞가 북한에 위치하고 있어, 북한의 강우와 댐 운영 방향이 남한지역의 홍수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상류의 댐을 개방하면 하류가 심대한 영향을 받을 것임은 상식중의 상식이다. 수문을 개방한다고 미리 통보해주면 어디 덧나나? 동포 동포 허구헌날 강조하면서 그깟 통보하나 해주지 않는 김정일에게 환상을 품는 짓은 이제 그만하자.관광하던 아줌마를 사격 표적삼아 살인하고 어선을 간첩선으로 몰아가고 자신들에게 현금을 벌어다 주는 업체의 직원을 강금하고 압록강 건너 중국 영토까지 쫓아가 미 여기자들을 납치하고 주민들이 굶어죽어가던 상관없이 핵미사일과 핵실험을 연이어 하고 그것이 강성대국이라고 우기는 인간들이다.이런 족속들과 무슨 건설적인 대화를 한다는 말인가? 조문단이 내려와 대통령에게 전달한 얘기가 이렇게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 뒤통수를 치겠다는 통보였는가?북한의 화해 제스처? 개에게나 주고 싶다. 빌어먹을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