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아느날,,,,할머니 와 할아버지가 함께 길을가고 있었다,,다리가 아픈 할머니가,,할아버지에게 졸랏다,,영감 업어줘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업고 가는데할머니가 미안해서 할아버지에게 말을 걸었다,,영감 무겁지,,~~~~~~~~~음~~엄청 무거운데,,,머리는 돌이지 얼굴은 철판 깔았지,간땡이는 부었지,,,그러니 무거울수 밖에,~~~~~~~~~~~~ 돌아오는 길에,,이번에는 할아버지가 할머니에게 부탁했다할멈 나좀 업어줘~~~그래서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업고 오는데할아버지가 물었다할멈 나 무겁지아니~하나도 안무거워~~아주 가버워할아버지가 영문을 몰라  할머니께 어쩨서 가벼운지 물엇다,,머리는 비엇지,,,입은 싸지,,쓸개는 빠졌지허파에 바람은 잔뜩 들엇지  아주 가벼워,,,,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