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하마스 싸움에 우리가 왈가왈부할 자격이 있을까?

팔레스타인 인들과 유태인의 싸움은 다 알듣이 어제 오늘의 싸움이 아닌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상식으로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럼 언제 부터 싸우기 시작했을까?
일단 가장 최초의 전쟁
기록인 구약 성경의 여호수아서 가 최초의 두 민족간의 전쟁의 기록이라고 생각한다. (서기전 몇백이나 천년전?)

한마디로 이건 어제 오늘 일어난 싸움이 아니라는 거다.

그럼 누구가 나쁜 놈들인가? 이스라엘? 하마스(팔레스타인)?
둘다 나쁜놈들이고 둘자 좋은 놈들이다..이게 무슨 헛소리냐고 생각하시면 간단히 말해 흑백논리가
불가능하다는 거다..굳이 흑백논리를 펴자면 양측에서 전쟁에 찬성하는 사람들 모두가 나쁜 놈이라고 하면 되겠다.

아까 구약 성경 이야기를 했는데 거기서 보면 가나안 땅(팔레스타인)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신 땅이다 그러니 유태인 입장에서는 당연히
자신들의 땅인거다. 마치 우리 민족이 한반도와 그주변 지역에서 단군께서 세우신 나라에서 부터 지금의 대한민국과 북한이 존재하고 있는것 처럼

그럼 그 전부터 살고있던 그지역 사람들의 입장은 ?
 당연히 이스라엘 민족은 도적놈들 이라고 생각하겠지 자신들이 삶의 터전을 훔쳤다고 생각하니
이렇다 보니..이것은 닭이 먼저냐 닭알이 먼저냐 하는 식의 이야기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그러니 2차 대전 뒤 유태인들의 팔레스타인 지역
침략으로 유대 인들은 완전이 나쁜 놈들이라 라는 식의 무지한 발언은 어처구니가 없다고 생각한다. 왜냐고 우리가 그거에가 떠들 자격이 없으니.
마치 우리의 발해가 만주 전역을 지해 했으니. 그땅은 우리거다 하고 주장하는 우리의 민족주의와
이스라엘 인들의 생각이 비슷하다면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겠다.

그렇다고 제 이 사태가 바람직 한거라고 하지는 않겠다.
당연히 무고한 사람들이 죽어가는 전쟁은 있어서는 않되는 것이다.. 그러나 반전시위 한답시고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시위하시기 전에
몇가지는 생각하셔야 할 것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일단 이 정말 해묵고 오랜 질긴 이 두 민족간의 전쟁은 지금의 로켓탄 몇발의 폭탄테러 군인들의 무자비한 만행의 문제보다 엄청나게 깊다는 사실…

우리가 순수한 반전의 입장에서 말로 해결하라 하면서 휴전을 권유하는건 우리가 할 수 있지만…둘중 어느 누가 잘못됬다고 떠드는건 정말 웃기지도 않는거라고 생각한다.

이걸 우리민족의 상황에 비슷하게 비교한다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반일 (예를 들어 독도 문제 같은) 감정을 알라스카 촌구석 사람들이 해묵은 것들이고 잘 못된 거니 잊으라 하는거하고 비슷한 거다

나의 바램은 이 두 민족이 전 이르라엘 샤론 총리와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의장 이 평화 협정을 했던때 처럼 공존의 길을 걸었으면 한다.  그들이 말하는 성지(이슬람 유대교 둘다 성지로 여겨지는) 예루살렘이 성지에 어울리는 평화가 늘 함께 있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