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 와 더 월! 코리아 화팅!

얼마나 인간들이  자본과 외세의 노예의식과 심성으로  추악교활타락해졌으면  아래와 같은 시들이 나올까?  특히,인간문제라는 정치에 몸담고 있는 자들의  양심은 얼마나 썩어 있을까? 여야를 떠나서 정치를 직업으로 삼고  국회에서 숙식하는 자들은 민족양심이라도 있을까? 이제 국회와 정부는 민족과 국민들의 품안으로 들어와야 한다. 친일매국세력들과 정치꾼들이 숙식하고 야영하며 국익도 외면하고, 민족정기도 외면하는 그런 쓰레기장이 되어서는 더 이상 안된다! 사랑은 그대 품안에! 권력은 국민과 민족 품안에! 민족과 국민의 눈으로 보면  여야를 떠나서 거짓과 위선과  사대매국넘들이 보이고 눈에 들어온다! 여야를 떠나서 국민을 살리는 무기는  정치노선에 기반한 정책이다! 민족분단을 고착화하고 국민을 고통스럽게 하고 특허-영토 등 국익을 내 팽개치는 권력과 정치집단은  대한민국의 정부-국회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국민들을 수단화하고 바보만드는  여야 패거리들의 수단이 되서는 안되는 이유다!  [글]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항상 푸른 잎새로  살아가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언제보아도 언제나  바람으로 스쳐 만나도 마음이 따뜻한 사람  밤하늘의 별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온갖 유혹과  폭력 앞에서도  흔들림 없이  언제나 제갈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의연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언제나 마음을  하늘로 열고사는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오늘 거친 삶의 벌판에서  언제나 청순한 사람으로 사는 사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모든 삶의 굴레속에서도  비굴하지 않고 언제나  화해와 평화스런  얼굴로 살아가는 그런 세상의 사람을  만나고 싶다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의  마음에 들어가서 나도 그런 아름다운  마음으로 살고 싶다 아침햇살에 투명한  이슬로 반짝이는 사람 바라보면 바라볼수록  온화한 미소로 마음이 편안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결코 화려하지도  투박하지도 않으면서  소박한 삶의 모습으로  오늘 제 삶의 갈길을  묵묵히 가는 그런 사람의  아름다운 마음하나  고히 간직하고 싶다  – 고운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