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사과와 위로를 해야한다.

촛불 추모합시다. 시민단체 대학들 뭐하십니까
책임을 돌리지 말고 함께 극복해야 합니다.

저 이와 비슷한 일 당한적 있습니다.

군에 있을때 후임병이 자살했습니다.
애인이 변심해서 결국 말년 병장 사수 죽이고 스스로 자살했습니다.
죽은 당사자들 젊은 나이에 24세전에 죽었지만, 그들보다 더 불쌍했던것은
유가족분들 그 어머니와 형제들 그리고 함께 했던 친구들 동료들 ㅠㅠ

그때 장례비 몇푼 안나오고 군대에서 죽었기 때문에 ㅠㅠ
지금 반미감정에 사로 잡혀 우리 스스로 비정한 짐승이 되지 맙시다.
아픔을 함께 하고 책임을 다하고

평생 지울수 없는 고통을 안고 살아갈 유가족과 그 부모님들에게 마음으로 함게 해야합니다. ㅠㅠ 눈물을 함게 흘립시다.

전 아직도 생각남니다. 그때의 그 쓴맛을 그 참담함을 젊은이들의 죽음을 잊을수가 없고 그 어머니들의 찢어지는 울음 바다

부대내 에서는 변변한 보상도 없었지요 우리가 모금한거 군인IMF때라 몇천원
ㅠㅠ 비극입니다 비극 그 원인이 한국인 이니 저는 같은 한국인으로써 진정으로 사과 하고 싶습니다. 대학생과 인권 단체여러분 미국인도 인권이 있습니다.
우리도 사람답게 행동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