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이야기-또 개떼처럼 웅성웅성,, 자기 견해는

또 하나 터뜨린다. 언론에서는 또 요코 이야기를 트집 잡아 반일 여론 몰이..

우~~~ 쩍발이 죽여라… 침략야욕이다…. 또한번 분개하고…

이런 단순무식한 시츄에션에 질릴만도 한대 도대체 이 나라 사람들은

이런 어이없는 일을 왜 자꾸 할까?

우리는 일본에 대해서 변하지 않는 진리가 있다. 일본이 나쁜짓 했다는 이야기

는 무조건 사실, 일본이 당했다는 것은 과장이거나 불문율,,, 일본인들은 전범..

이런 종교적 신조가 한국 사회에 뿌리박는데는 언론의 기능이 컸다.

나는 요코 이야기를 안 읽어봐서 뭐라 이야기 하지 않겠다..그러나, 일본인들이

만주와 한반도에서 전쟁후 필요이상으로 러시아 중공 공산당에 시달린건 엄연한

사실이다. 수만명 이상이 수년에서 수십년간 시베리아 형무소에서 고생을 했다.

소련과는 불과 일주일 전쟁 해놓고 말이다…

그런데, 한국인들은 오직 몇몇 언론이 주도하는 견해대로만 따라간다. 미국과

일본이 작당하고 우리 나라를 엿먹이는 구나라는 열등감에 쌓여서 앞뒤 안 가리

고, 두 나라를 씹어댄다…그리고 거기에 조금이라도 어긋나는 글은 매국노, 친

일파라는 렛테르를 붙인다. 이걸 난 개떼 근성이라 부르고 싶다.

일본이 경제력과 친미라인을 통해서 대외적으로 과거사에 대한 재평가를 할려

는 움직임이 잇는 것은 맞다. 그건 어느 나라든 자신들의 과거를 긍정적으로

보이게 만드고 싶어하는 심리이다.그런데, 내가 느낄 때는 일본의 그러한 움직

임이 과연 한국인이 무분별하게 부르르 떨정도는 아닌거 같다.

그네들은 나름대로 연합군에 당한 애환과 아픔이 있다. 그런거 하나하나

일일히 다 따져서 국민여론을 과격하게 이끌어갈 실익이 뭔가? 그리고, 왜

우리는 좀더 다양한 사실관계에 대한 연구와 자기 의견은 없이 신문 한줄에

웅성웅성인가?

이제는 이런 경향들 보면 짜증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