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이야기가 미국에서 배워져야합니다!!!

요코이야기는 당시 조선에 남은 일본인이 어떻게 살았고, 가해자인 일본이 어떤벌을 받았으며, `지금 현재` 어떤 얼굴과 생각을 가지고 살고 있는 가에 대한 중요한 증거로 우리에게 깊은 깨달음과 반성, 교훈을 줄수있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정부가 미국교육과정을 막을 하~등 이유가 없으며, 우리도 분실자살을 하거나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아니! 어떻게 그 나라 어린이들이 `공부` 하겠다는 데…`타국`의 `어른`들이 막을 수 있겠습니까? 이건 국권침해입니다~.
오히려 우리는 공부하는 데 도움! 이 되도록 각종 참고서와 심!화!자!료!를 제공해야죠. 각 학교와 교육부에 심화자료를 번역 잘! 하고 자세한 해석과 그림, 사진을 담아서 포장 잘하고 깨끗한.~~해서 여튼 잘 보내줍시다.
상상해보세요. “한국인을 왜 일본인을 강간했나요?” 가 ” 요코아줌마는 왜 거짓말을 했나요?”로 바뀌는 순진하고 귀여운 표정! 졸라 귀엽겠죠? 난 귀엽겠는데………

싸가지 없게 써져 있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요코이야기를 역이용해서 일본의 신용도를 깍자는 취지로 쓴 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