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압으로 자꾸지워집니다(예신퍼슨스사기행각)

저는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소재 “바우하우스”(예신퍼슨스-대표 박상돈)쇼핑몰을
분양받고 현재 영업중인 사람입니다.
너무 어이없고 요즘세상에도 이런일이 있구나 싶어서
경종을 울릴생각에서 글을 올립니다.

바우하우스쇼핑몰은 예신퍼슨스라는 옷만드는 곳에서
백화점식 아울렛사업에 진출한다면서 분양했습니다
마루, 옹골진,노튼 등이 이회사 브랜드이며 가수 윤도현이가 광고에 나옵니다.
쇼핑몰을 운영하기위해 옛날에 망한 뉴코아?백화점 운영팀을 몇명데리고와서
운영을 하는데 (현재 오픈하고 6개월정도 지났음)장사가 좀 된다 하는업종은
박상돈의 일가(?)들이 침탈해서 영업을 하는 듣도 보도 못한
작태를 보이며 자기들이 무슨짓을 했는지 모른다는듯..짐짓 당연하다는 태도로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원래 쇼핑몰을 분양,또는 임대를 하게되면 업종이 중복되질 않게
독점영업권을 주게됩니다.
(1층에 구두,악세사리,뭐뭐등등 이런식으로 관리회사가 조정하며운영합니다.)
하지만 “바우하우스”에선 자기가 만들고 분양하고 난뒤 일정시간 경과를
지켜보다가 장사가된다 하는 업종이 발견되면 주로 직계가족(현재까진)으로 하여금
같은 업종을 운영케 하고있습니다.
이것은 분양의 원칙을 자기가 정하고 그걸(원칙)자신이 어기는
상거래상 사기행위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결국 처음 분양받거나 임대받은 사람들은 거대자본과 막가자는박상돈 일가에
의해 밀려나거나 주져앉고 있습니다.
소송이라도 해볼 요량으로 분양당시의 담당자와 만났으나
그들의 말인즉슨 “말도 않되는걸 알고 있습니다.
-박상돈 대통령이지요..~ 하지만 회의중에 얘긴 해보겠지만 …어쩔수 없습니다…저도 못해먹겠습니다… 고심중입니다…. 저도 회사 그만둘 생각입니다”….
이런식의 무성의한 답변만 듣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10층 푸드코트에서 박상돈일가들이 술파티를 가족단위의 밥먹는
푸드코트에서 대낮부터 열더니 급기야 친형?으로하여 “밀과쌀”이란 가게를
운영케했고, 최근엔 소주,맥주,막걸리에 햄버거,닭튀김, 커피.아이스크림에
육개장을 모방한 말만바꾼 한우탕 …까지를 아우르는 모든업종을 다할수있는
종합 선물셋트형가게?를오픈했습니다.

분양당시 주류판매는 당연히 없었고,지금처럼 지멋대로 중구난방적인 업종이 아니라 ,
흔히볼수있는 정상적인 계획된 업종군 이었으나,분양가가 높은관계로 미분양되었고,극히 일부만이 정상분양되었습니다.하지만 분양의 프레미엄은 (업종보장약속)박상돈일가에 의해 침탈당하고 말았습니다.
(분양당시 모든업종은 프레미엄이 있었고 ,분양시 포함된계약을 했었음)
계약서상에 분양하는 회사는 아무페널티가 없으나 분양받는 사람은 계약당시의 업종을 변경 또는 침범할수 없다라는 조항만 있어서 현재로선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입니다. (불공정 약정서로 무효라는 가판결을 받았습니다.하지만 돈많은 사람이 승소하는 우리 법정서에 개인이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하기가 어려움이 있어서 피해를 입은 여러사람들의 중지를 모아 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관리회사 직원들도 알고 있으나, 그들을 고용한 사람이 바로
박상돈회장 이기에 눈치를 보느라 이런 말도 않되는 행패가 자행 유지 지속 되는 겁니다.
박상돈회장의 친형은 동생의 후광으로 무소불위의 횡포를 자행함에도
그걸 중지시키질 못하고 위에눈치만 보느라 쉬쉬하거나 회피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이글을 지우면 바로 문제점을 해결해 주겠다.이미 회장님께 보고가 되었다..”.
하지만 역시 형님?의 횡포는 계속되고 있습니다.(형님이란 사람에게 직접 유감의뜻을 전했으나, 전혀 개선의 노력을 하지않고,회사사람과 의논하겠다..회사로부터 허가를 받았다..중얼중얼.. 누구한테 어떻게 허가를 받을 수있다는 건지.. 이미 정해진 업종과 영업권이 분양및 임대가 되어 영업개시한지 6개월여 지났건만 느닷없이 지금와서 허가를 받았다니..짜고치는 고스톱도 이보다 정직할겁니다…지나가는 개가 웃고갈 일을
이들박상돈형제는 스스럼없이 대놓고 합니다.)

모든 회사에는 기업이념이나,운영지침이 있습니다.구멍가게 조차도…
예신퍼슨스라는 회사는 성장과정이 어떠했는진 몰라도(아마 시장에서 시작해서 상식이
안통하나 봅니다.)
작금의 현상을 보고 있자면 …
일반적인 상식선의 비즈니스환경은 아니였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선의의 피해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많은 세입자들이 피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장안사거리에 있는 바우하우스쇼핑몰 세입자 입니다 .

비상식적인 “박상돈 일가”와 “예신퍼슨스”그리고 바우하우스쇼핑몰
정의가 실현되기를 부디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