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노자,외국인을 맹목적으로 돕는 이들에게 고함.

스스로 차별을 자초하지 말길바란다.안산이나 이태원 그리고 외노자(불체자)들이 모여사는곳에 가본적이잇나?대낮에도 쓰레기와 오물이 넘쳐나고 밤이면 내국인이 피해다니고 자율방범하는이도 경찰관도 방탄쪼끼를 입어야될 정도로 무법으로 바뀐곳을… 뿐만아니라  홍대나 강남에도 저질외국인이 넘쳐나고 술에젖은 그놈들에 달라붙은창녀들을 바라다본적잇나?그들은 얼마를 여기에 살아도 외국인이다.우리사회의 일원으로 남고싶다면 우리네정서와 풍습을 배우고 익힐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