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의 원정 범죄..

 정말 이런 끔직한 일들이 일어날까.. 순진하게 생각해선 안된다.. 실지로 지금 한국은 중국과 동남아 범죄집단에 천국과 다름없는 환경 을 조성해 주고 있다.. 죄를 저질러도 도망가면 그만이다.. 한국의 원어민외국인강사들의 수준도 마약에 성추행에 눈뜨고 볼 수 없는수준이다.. 지금 다문화와 영어열풍에 빠져 외국인은 모두 천사이고 그들과 교류하는것이 미래의 한국에 도움 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맞는 말이기도 하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혹시 한국여성이 성폭행 피해당하고 살인 당하는 것을 즐기는 가학적 새디즘 을 갖고 있는 정신 병자들 아닐까.. 그것이 사실인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진짜는 이명박과 정부 인간들이 문제다.. 한국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심이 없다 전의 노무현과 마찬 가지다.. 노무현이 북한 퍼주기에 골몰했다면 대운하와 신자유주의가 이들의 주제다.. 법무부에서 외국인 지문날인을 추진한다는 것이 듣던중 반가운 소식인데.. 자국의 국립대학에서 일어난 성추행사건에도 감각이 없다면 아직 먼 것 아닐까요..  여러분들 제발 현실에 눈을 돌립시다.. 언론과 정부를 각성 시켜야합니다.. 지금 아이들이 배우는 영어과외에 대해서도 저는 곱게보지 않습니다.. 저질강사들이 많고 그들에게  영어를 배워봐야 그다지 쓸만한 고급영어가 못됩니다.. 언어는 가르치는 사람의 품성과 인격이 상 당히 중요합니다.. 단순히 언어만 배우는게 아니라 그들의 사상과 행동도 흡수하게 됩니다.. 더 깊이 이야기하면 언어는 그다지 대단한 것이 못됩니다..  어린아이가 말을 배우는 것은 지능이  높아서가 아니라 부모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고 반복하기 때문입니다.. 부모의 교양과 지식에 따 라 그 아이의 언어 품성과 품위가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혹시 외국강사중에 괜찮은 사람도 많다고  반론하는 분도 계실텐데..  실은 문제가 그렇게 단순하고 순진하게 이해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이미 많이 나왔던 문제이며,  과감히 적격자와 부적격자를 엄격히 가려서 퇴출시켜야 합니 다..   또한 불체자와 범죄자도 법에 따라 엄격히 처리해야합니다.. 아주 단순한 문제가 너무 어렵게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