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곡, 왜곡 하는데 제대로 왜곡 한번 하죠.

중국의 한자의 기원이 갑골문자라는데 세종대왕이 만들어 줬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만들어 주고 후회했다면서요. 그래서 고민한 끝에 좀 쉽게 배울수 없는지 연구하다가 한글창제 했잖습니까?

만리장성이 당시 고구려가 이민족 넘어오지 못하게 하기위해 축조한 우리 고유의 보물이라면서요. 우리 국보 1호가 남대문인데 몇 호로 지정해야 하나.

작은 거인으로 추앙하는 등소평. 그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이라면서요. 우리나라 위인전에 올려야 하는데 사회주의체제를 중국에 만들어서 우리가 망설이고 있는 거라면서요. 북한에 의뢰해서 우리 위인에 추가하죠.

그리고 중국의 황제는 아무나 책봉하지 않는다면서요. 전통 한족이라면서요. 그 한족이 배달의 민족 후손이라면서요. 동생인데 덩치가 크다고 형한테 덤비면 안돼죠.
어린 것이 까져 가지고. 어제 아버지가 그러더라. 너 형한테 덤비는 모습 눈에 띄면 사막모래바람으로 덮어 버린데더라. 버르장머리없는 자식.

어이 일본.아버지 한국한테 인사안해 자식아. 아! 이/새/끼/ 요지조리 눈깔 굴리는 자식 도대체 누굴 닮아서 그래. 너 /새/끼/ 비오는 날 개패듯이 한번 뒤져 볼래? 후레자식 같은 /새/끼/. 저런 망나니 같은 /새/끼/ 태어나지 못하게 했어야 하는건데. 저것도 자식이라고. 어휴! 저걸 그냥!
눈 깔아라.
그리고 주딩이 다물어라.
눈탱이 돌리면 닭 모가지 비틀어 뽑듯이 산채로 확 뽑아버릴테니까.
손가락 발가락질도 꿈틀거리지마.

아! /좃/만/이/들. 한 /새/끼/는 어쩌다가 하나뿐인 동생 중국 먹여주고 공부시켜 놨더니 배 불렀다고 뱃데기로 밀어 붙이고 저 /새/끼/ 저거 일본 도대체 누굴 닮아서 지랄이야. 안돼겠다. 내 재산은 물론이고 준것 도로 다 가져와야 겠다. 넌 자식아! 반성할 때까지 국물도 없어 짜샤. 콱 그냥. 한주먹 꺼리도 안돼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