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국시장 하락원인

대만,일본,중국, 홍콩 상승마감

1,정부가 올해 7월부터 국내 상장기업 지분 5% 이상을 보유한 외국인을 대주주로 분류해 매각 차익에양도소득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이 결정이 한국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 이른바 ‘셀 코리아’를 촉발할 수 있다는 경고가나왔다.

글로벌 투자지표 MSCI지수를 산출하는 미국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은 21일 성명을 내고 “한국 정부의 세법개정안은 투자자들의 한국 증시 접근성과 MSCI신흥국지수의 복제 가능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며 “한국 정부의 결정이 한국 증시에 미칠영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증권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성명이 MSCI가 한국 주식 보유 비중을 줄일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보고 있다. MSCI는 현재 MSCI신흥국지수에 한국 주식을 15% 편입했다. MSCI가 한국에 대한 보유 비중을 줄이면 이 지수를 추종하는세계 펀드도 한국 비중을 줄이게 된다. MSCI신흥국지수를 추종하는 세계 투자금은 1조6000억달러로 추정된다.

기획재정부가 이달발표한 ‘2017년 세법개정 후속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정부는 상장주식 매각 차익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내야 하는 외국인 대주주 범위를 기존‘25% 이상 보유’에서 ‘5% 이상 보유’로 대폭 넓혔다.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이 그만큼 확대되는 것이다.

정부 결정이 발표된이후 국내 증권업계에서도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전문가들은 현실적으로 과세 대상이나 금액을 특정하기 어려워 정부가 기대한만큼의 세수 효과는 적은데반해 국내 증시에 영향력이 큰 외국인 투자만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고 우려하고 있다. 하지만 과세 당국인 기재부는 보유 지분이 1%만 돼도양도세를 부과하는 국내 법인과 형평성 차원에서 외국인 주주에 대한 과세 강화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2, 환율

3, 한국 시장에 대한 엄포 현물 공매도

4, 너희들 북한여자들과 잘 놀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