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누굴위해 만든거 인가??

외계인 사소한 아이디어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그 어느 누가 그런 상상을 하고 가상 인물 만들고 제작을 추진 했을까요?

단순하게 보이지만 위대한 도전 입니다. 실패했으면 바보같은 짓 이죠.

 

글쓴이님 속마음이 남이 잘되면 배 아픈 사람 인거 같습니다.

 

영화 해운대도 영웅주의 영화 아닌가요. 또 강풀님 만화도 영웅주의 아닌가요.

 

님이 그렇게 배 아프면 한국인 주인공 영웅주의 영화를 만들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