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명의 간첩보다 미누란 쉐키가 더 악질이다.

이주노동자 인터넷 방송에서 미누란 쉐키의 뮤직비됴를 보았다.. 제목이 월급날이란 노래인데.. 내용이 몇달째 월급이 밀려는데..오늘이 그 밀린 월급을 받기로 한날이다. 그런데 한국인 근로자는 다 받는데..자기는 쏙 빠지고 못받았다.. 머 대충 그런 내용인데..중간까지 보다가 짜증이 확 밀려와 그만 보았다.  상식이상으로 과장되고 한국인을 비방하는 내용이다. 같은 한국인 근로자가 그 방글라 노동자가 오면 월급 봉투를 뒤로 숨기는 모습을 보고 이건 머 한국인을 전부 좃같이 보자는 내용이 아니구서야.. 이렇게 하나같이 한국인을 악질로 표현할수가 없는거다. 불쾌하고 가슴이 답답하다.   그 뮤직비됴에 출연하는 한국인들은 극단적인 이기주의자들이고 외노자를 착취하는  스크루지 구두쇠보다   못된 인간으로 묘사했다. 왜 내나라 내땅에서 외노자들에게 이런 소리까지 들어야 하는가…?? 물론 못된 고용주도 있고..이기주의 인간들이 있다 지구상 어느나라에던 이런 사람이 없겠는가?? 하지만 그들은 항상 한국인과 호혜평등, 협력 .조화. 한국의 법치준수. 한국 관습존중의 내용은 하나도 없고 그냥 한국인과 외노자간의 불신조장. 착취자와 피착취자와의 관계. 증오 ,분노..때로는 동정심 유발…이런 내용만 주구장창 선전하고잇다.. 그 선두에 선것이 미누란 쉐키의 스탑크랙다운(Stopcrackdown)밴드다   한국을 모욕하고 국제적으로 한국을 인권탄압국가로 오해하게 만드는  반국가적인 인물이다. 이런 인간을 추방하지 않는다면 어떤 인간을 추방하겠는가.. 한국인들이 해외에 나가 온갖 노력으로 국위선양하면 이넘의 자식이 그 뮤직비됴 하나로  한방에 한국의 이미지를 개추락 시키는 것이다. 그런 동영상이 세계인들이 다보는 youtube 이런데 떠돌고 있다. 친절하게 영어로까지 번역해서…  이넘은 비록 지금은 자기나라 네팔에 추방 당햇지만..그넘을 지지하는 카페에 가보니 아직도 호시탐탐 한국 재입국 기회를 노리고 있는것 같은데 관계당국에서는 요주의 인물로 철저히 재입국을 막야 할것이다. 열명의 간첩보다 이런넘이 더 무서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