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교활한 족속답게….간사하게 말하는걸 보니 지나변방족?

오만 방자한 놈이구나….어찌…조상을 애기하며 가까운 삼국시대 형제를 몰라보나?? 이렇게 형제도 몰라보는 보고 스스로를 낮추려는 네놈은 필시 대한 사람이 아니라….지나 변방 족속이겠구나…교묘한 말과 술수로써 상대방을 교란하는 그 간사함과 간교함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구나…너네도 이제는… 망할 때가 온거 같은데…지나친 자기중심주의는 도리어 화를 부르지….허나 어쩌나…너네같은 교활한 놈들은…. 어쩔수 없이 걸려드니…. 다….교활한 네놈머리 탓이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