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v아유미v님 덧붙여 그거 아세요?

음.. 또 님 거론하게되네요.. 어제 올린 글에서 잠깐 놓친 부분이 생각이 나서.. 추가로 몇 마디 덧붙여 보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일제시대를 거치면서.. 역사의 왜곡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그 시대의 역사의 왜곡은 지금의 시점에서 가까운 근 일제시대에 대한 역사를 큰 틀에서 조명하기에는 큰 무리가 없겠지만.. 일제시대 이전의 역사가 어떠했는지.. 제대로 평하기는 사실.. 쉽지 않다고 봅니다…무엇이 얼마나 어떻게 홰손되고.. 없어지고.. 의식적으로 잘못된 가치가 각인되었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기준에서… 우리의 과거 역사를 바라보았으면 좋겠지만… 대체로 많은 분들이 보시기에..남아 있는 문화적 유산이 가치판단의 모든 기준과 판단의 출발점이 되어 버려 지금은 그러한 생각이 굳혀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학창시절 역사를 배울때.. 다들 국사책 한 페이지를 넘기면서… 이러한 생각을 한 번 해 보면서 한장 한장을 넘겨본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돌이켜 생각해 보면.. 국사책의 내용 그대로.. 단지.. 일제시대가 있었던 몇 페이지의 분량과 화났던 기억이 떠오르더군요..

예전에.. 어떤 분이.. 이런 말을 했던 것을 기억하는데… 그분 왈…

우리는 우리의 상고사를 열어야 한다…

간혹.. 티비 프로 보시면.. 여기 이것은 고인돌입니다..라고 하는 방송 보신분들 꽤 되실 겁니다..

세계에서 60-70%가량이 남.북 합친 울나라에 있다고 하더군요…

세계에서..60-70%가 우리나라에 집중해 있다고.. 그럼.. 울나라 빼면 다른 나라는 미미하게 있다는 소린가…

고인돌은 막강한 족장이나..권력자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는걸로 아는데….

이런게 어떻게 남아 있었지.. 그냥 돌이라고 생각했나…일제땐..

눈에 띄고.. 화려하고 경이롭고..그런것 이였다면..제대로 남아 있었을까..
비밀리에.. 보관된 것이라면..더욱이 아무도 기억 못하겠군..

우린.. 제대로 물려받은 유산으로 우리의 역사를 평하고 있는 걸까..그런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