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중국방문후 성명서 발표에서 이상한점

어제 대통령이 중국국가주석과 만나 협의안에 사인을 완료한 후, 성명서를 발표하였습니다.대략적인 내용이야 들으셨다면 아실 내용이고요.하지만 내용중에 한가지 의문나는 점이 있습니다.대통령은 “국빈초청”이라고 분명히 말했고, 가져온 성명서 발표문에도 쓰여져 있는 것 같습니다.하지만, 통역사는 “국빈초청”이라는 말도 하지 않았고, “대통령이 된 후 첫번째 방문국”이라고통역하더군요.”국빈초청”이라는 쉽게 이뤄지지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더군다나 친미, 친일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는 현 정부를 중국정부가 좋은 시선으로 볼 수도없고요. 중국 주석은 일본으로는 직접 날아갔는데 한국을 국빈초청했다? 좀 믿기 힘드네요.세계 무대에서 별다른 지위가 없는 대한민국을 국빈초청…오늘 신문에도 중국에서 외교적 결례를 범했다고 하는데, 국빈초청이었다면 아무리 중국내에사천대지진 참사로 전국이 비통해 하지만, 다른 국가의 원수를 “국빈초청”해서 외교적 결례를 범할 수 있을까요? 아이러니합니다.———————————————————————————추신 베스트가 되었네요… 신기합니다. 수정했는데 올라가지 않아서 다시 올립니다.어제 대통령은 “국빈초청 해 주신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고, 통역사는 “当总统以后 第一个访问国家是中国” 라도 들렸네요. 이 문구 안에는 어디에도 국빈초청에 감사하다는 뜻이 없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