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민초가…. 아방궁 직원에게….

어느 민초가…. 아방궁 직원에게….

구의회에서 발생하는 많은 비리 중에서

제일 명분이 있고, 누가 봐도 합법적인 제일 큰 일거리는

청사를 짓는 것입니다.

공사금액도 커며, 붙어서 일할 수 있는 사람도 많이 소요되고.

전현직 구의원의 경력과 사업조건과도 잘 맞아 떨어지는 사업입니다.

하지만 그 안에 있는 메카니쯤도 잘 발달되어 있지요…

구민의 고휼로 청사 짓지말고, 초가집에서 노래 소리 나오도록 부탁합니다.

어느 민초가…. 아방궁 직원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