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여중생 살해 언론축소 보도 ##

3월 7일 양주에서 한 13세 여중생이 필리핀 불법체류 노동자에게 성폭행을 당할뻔하여 도망가다가 온몸에 흉기로 13차례나 찔려 죽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두번 다시 일어나지 않아야 할 일임에도 불구하고 언론들에서는 이 사건에 대해 그다지 크게 보도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비슷한 사건으로, 외국인이 한국여학생을 살해했던 미군 장갑차 사건을 떠올려보았을때 그때 언론들과도 비교가 됩니다. 언론들은 ‘불법체류자’의 범행에 대해 크게 보도하는 것을 피한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