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의 검은뒷거래 진실을 밝힌다.

우리 약사들 리베이트로 최소 5% 먹는다.

도매에서 약 받을 때 5% 않 주면 약 않 받아 버린다.

도매에서 않 받고 제약회사에서 약 받아도 최소 5%는 주거든

많게는 10%에서 30% 주는 것도 있다.

이제 너희 의사들 끝나는 날도 얼마 않 남았다.

우리는 또 매약도 있다.

그리고 환자가 2달 처방 받아도 환자가 돈이 없다면서

1달 치만 가져가면 건강보험으로 2달치 청구해서 먹을 수도 있다.

물론 그 약도 절약해서 다른 환자에게 줄수 있으니 따따블 이익이다.

또 너희 의사들이 아무리 정품약 처방해도

우리가 모양 비슷한 카피약으로 환자에게 주면 된다.

이런 약일수록 원가 500원 짜리 약을 원가 300원으로 줄수 있으니

1알당 200원씩 우리가 더 먹을수 있다.

그것만 해도 30일 치면 6,000원이고 60일치면 12,000이다.

또 이런 약일수록 도매상에서 챙겨 주는게 더 많거든.

절대 환자들은 알수가 없다.

그럼 우리는 정품으로 보험 청구해서 돈 더 받고

정품 대신 더 가격이 싼 카피약 쓰니 그 차액 만큼 더 챙길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환자가 2달치 처방 받고 오면 너무나 좋다.

그리고 너희 의사들이 100mg이나 80mg 짜리 처방해도

우리가 50mg이나 40mg 으로 바꾸어 줘 버리면 된다.

환자가 뭘 알겠어.

그럼 우리는 또 처방전 나온 대로 보험 청구해서 돈 더 받을 수 있고

환자들에게 100mg이나 80mg이라고 하면서 약값을 더 받을 수도 있다.

의사들 너희들 이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