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적 행위에 항의해야

중국은 여전히 베일에 가려져 있습니다.

장기매매와 난자매매 각종 불법행위가 인터넷을 통해서 거래되고 확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중국에서 죄수들로부터 장기를 적출하는 일에 대한 비난은 수십 년이나 지속되어 왔지만 지금 이문제가 다시 제기되고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사람들은 감히 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믿지 않으려고 합니다. 중국 선양시 쑤자툰구의 병원에는 나치의 강제수용소와 비슷한 지하 비밀 수용소가 있으며 그 곳에는 화장터가 있다고 합니다.

그곳에서는 장기를 팔 목적으로 살아있는 사람의 생체에서 신장,간장,각막 등 기관을 적출해 판매한다고 합니다.
수용소 내 6천명 가운데 4000명은 이미 장기를 적출 당한 뒤 죽었고, 곧바로 시체는 불태워진다고 합니다. 그러한 곳은 중국 전역에 36곳이 된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 점을 가볍게 여기거나 간과할 수 있습니까?
위의 내용은 증인의 증언가운데 일부분이며 저의 사견이 아님을 밝힙니다.

증인의 남편은 중국 쑤자툰 혈전병 병원의 강제수용소에서 생체장기를 적출하던 신경외과 의사로 주로 각막 적출을 담당했다고 합니다. 살아있는 사람의 생체에서 장기를 적출하는 것과 시체를 소각하는 참혹한 현상은 증인의 가정을 파멸시켯으며 그녀는 현재 말로 표현하기 힘든 고통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살아있는 생체에서 장기를 적출하는 이과정이 극도로 잔인하기 때문에 참가했던 의료진들은 대부분 심각한 정신질환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불면 ,악몽에 시달리며 심리적 압박을 해소하지 못하고 죄의식을 이기지 못하여 자살하는 의사도 있다고 합니다.

중국 장기 이식 병원의 웹 사이트는 한국어,일어,영어 등 5개 국어로 되어 있으며 오기만 하면 1주일 이내에 장기이식을 할 수 있다고 선전하면서 해외의 장기 이식 환자들을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대한장기이식학회 조사에 따르면 중국 원정 장기이식자의 절반 정도가 합병증이나 부작용에 시달리며 사망자가 많다고 합니다.

대한장기이식학회에서 중국원정장기이식 수술한 환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바에 의하면 수술합병증이 32%, 사망 3%, 면역거부 14.4%, 살아있는 이로부터 장기를 제공받는 경우가 5%, 특히 출처가 분명하지 않은 장기제공자가 31%라고 합니다.환자들은 감염성 질병에 오염되거나 충분히 노출되어 있습니다.

지금 현재,유명포털사이트에 장기매매를 알선하는 카페가 19개 개설되어 있으며 조회수가 60,000건을 넘어섰습니다.이를 규제하는 강력한 통제와 조취를 취하고 위험성을 국민에게 알려야 하지 않을까요?

생체장기적출을 생각해 보시면 이 문제가 얼마나 야만적이며 이미 국제화된 문제임을 감지하시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