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대한민국을 식민지로 만드시죠

외국인 타운 만들어주는게 세계화고 개방적인겁니까?
그리고 심심하면 한국인들 배타적이라는 편견을 주입하려 하는데..
사람 사는 곳이면 어디든지 배타성이 있기 마련이오.
그 배타성이라는걸 바탕으로 조직이 구성되고 사회가 생성되는거요.

왜 베트남 타운입니까?
일본 타운, 필리핀 타운, 인도네시아 타운, 파키스탄 타운..
전국 방방곡곡에 만드시죠?
아예 전라도는 베트남 식민지로 만들고..
경상도는 일본 식민지로..
충청도는 파키스탄 식민지로..
수도권은 지나(China) 식민지로 하죠?
그래야지 세계화고 개방적이라 속 시원하시겠네요?

우리 한국인들은 말레이지아의 예를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말레이지아는 식민지 시절 백인들이 노동력을 얻고자
지나인들과 인도인들을 마구 유입시켰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경제권을 허용하여 말레이지아 경제는 지금도 화교에게 지배당하고 있습니다.
화교들의 수는 급속히 불어나 말레이지아 원주민의 수를 압도하기에 이르렀고..
한때는 원주민들이 화교들의 경제잠식을 의식하여 폭동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외국인들이 한 나라의 경제를 장악한 것은 말레이지아 뿐 아니라
많은 동남아국가들이 그러합니다.
베트남은 월남전 시 화교들을 죽이거나 추방하여 이를 면하였고..
한국 역시 박정희 대통령 때 재산권을 제한하고 화폐개혁을 하여 화교를 억제함으로써 한국 경제가 이 정도 발전을 이룰수 있었습니다.

또 다른 예로..
2차 대전이 일어나기 전 독일은 원래 그렇게 사악한 민족이 아니었습니다.
단지 외국인인 유태인들이 경제를 장악하고 그 세를 불려나감에 따라
그에 대한 반발로 인해 나치당이 정권을 장악하게 된 것입니다.

외국인의 수가 많아지거나 그들이 국내에서 세력을 형성하게 되면
이는 곧 불화의 씨앗이 될 것입니다.
이런데도 우리가 나서서 외국인들의 세력을 보장해주자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적정한 수준에서 그들의 수를 제한하거나 완전히 자국민으로 동화시키는 것이 해결책입니다.

아무리 세계화라지만 국경과 민족주의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소위 진보세력들이 개방적 민족주의를 주장하지만 말도 안되는 것입니다.
민족이라는 개념 자체가 배타성을 그 근거로 하고 있습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는 말이 있듯이..
여기는 대한민국이고..
한국인과 결혼해서 한국에 들어와 살고 있다면
한국사회에 동화되어 한국인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런 자들을 한국인으로 동화시키는게 우리 사회에게 주어진 과제이지
한국 내에 자치구 만들어주는게 절대 아닙니다.

추가로..
인종차별이라 ㅈㄹ하며 혼자 착한 척하는 위선자들도 없어져야 합니다.
한국에서 한국인과 외국인이 동등해야 할 이유는 하나도 없습니다.
한국이라는 조직은 한국인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보장하기 위해 만든 것이므로 외국인에 의해 그 이익이 침해받을 경우 외국인에게 제재를 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화에 대한 병적인 강박관념을 무턱대고 인종에 적용하려는 위선자들이
오히려 인종에 대한 컴플렉스가 있는 자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