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글의학용어쓰기를 반대한다.

국가를 가장한 폭력행위이다. 그리고 순수한글용어를 써야할이유가없다. 왜 순수한글용어를써야한다는 말인가?
1.한국의 병의원은 한글을 쓰고 있다. 여기서 심평원간호사는 사실왜곡을 하고있다. 국민에게 선동할때는 주사나 사망같은 긍정할수있는 부분을 얘기하면서 순수한글용어는 0%라고 하는 것은 억측이라는 것이다.
2.순수한글용어를 써서 나타나는 부작용은 한국의 의료미개화라는 것이다. 의학기술이라고 하는 것은 외국과의 교류로 발전하는 것인데 한국만 일본식한자도 아니고 순수한글을 쓰라고 한다면 한국은 북한과 같은 경로는 가질것이다. 한국이 의학의 선두주자가 아니다. 전세계의학은 미국에서 나오고 일본한국유럽중국인도는 카피를 하는 것이다. 그럴밖에 한국은 의학기술을 선도할 돈이 없기때문이다. 그러면 의사의 자율권과는 상관없이 의학기술을 순수한글로 사용하고 안하면 형사처벌한다는 것은 한국을 미개국가로 만들수가 있다는 것이다. 한국에서 한글로 의학용어를 쓰지 않는 병원과 의사는 없고 심평원간호사는 의사에 대한 허위사실과 명예훼손으로 인한 사과성명을 내야 마땅하다.
3. 그러면 내가 국민들께 문제를 내보겠다. 급성굴염을 심평원간호사가 만들었다. 아마도 국민중에서 이말을 아는 사람은 한명도 없다. 나도 하도 희한한말이 나와서 검색을 해보니까 축농증 부비동염을 급성굴염이라는 것이다. 이는 국민정서에 반대되는 것이다. 경상돌기는 붓돌기라고 강제하는 국가기관이 심평원이다. 그러면 국민들이 경상돌기라고 하면 못알아듣고 붓돌기라고 하면 알아듣겠는가? 나는 일본식의학한자용어를 한글로 쓰는것은 찬성을 한다. 현재 주사니 사망이니진단치료니하는의학용어는 일본식의학한자용어이다. 의학용어에서 일본식 한자의 지위는 인정을 해줘야 한다. 왜냐하면 서구문물에 있어서 일본인이 맨앞장서서 한자화내지 아시아화를 했기때문이다. 나는 한국인에게 한글을 지구사람들에게 쓰게끔 할려면 선도적으로 인류공영에 이바지 하길 바란다. 하지만 일본식 한자를 한글화하는 것도 아니고 순수한글화하면 일본이나 중국과 교류가 어렵다는 것이다. 그러면 낙오되고 아시아의 오지로 남게되고 북한처럼된다는 것이다. 이는 망국병이다.
4.국민들이 의학을 알기어려운 단한가지 이유는 해부를 못하기 때문이다. 만일 자신의 부모나 남의 사체를 해부해볼기회가 있다면 한국은 의학강국이될 것이다. 이는 윤리적으로 법률적으로엄금을 하기때문에 국민들이 의학을 모르는 것이지 순수한글을 쓰지 않기때문에 모르는 것이 아니다. 참으로 어리석은 심평원간호사이다.
5.음부를 보*라고 해보자. 요즘 딸가진 부모들은 딸의 보*를 잠*라고표현한다. 그리고 여성들은 보*라는 말이 선정적이기때문에 아래라고 표현한다.순수한글이 좋은 것이 아니다. 그러면 보*소독은 이렇게 바꾸나? 보*를 닦아드립니다. 정도껏해야 욕을먹지 않는다. 한글을 외국문물 흡수하라고 있는 것이지 한글로만끝나면 미개화를 의미한다.

결론적으로 한국의 병의원에서는 한글을 다 사용한다. 그리고 이를 강제하는것은 간호사의 국가에 의한 의사폭력이고 학대이다. 간호사와 국가는 의사에게 강제화할수없다. 순수한글의학용어는 한국의료의 미개화를 의미한다. 의학기술은 나날이 발전하고 한국에서 의학기술을 발전시키는것보다는 외국에서 발전시키는 부분이 많다. 외국기술을 흡수하는 것이 더 급선무이고 병원에서 한글용어를 쓰는 것은 자율에 맡겨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