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안 통과 안되더라도 반대자들 참패

 정운찬 총리가 발표한 세종시 수정 구체적인 내용과 당위성,충청인들 조차도 반대할수 없다문제는 그것을 국회에서 통과시켜 주느냐 마느냐는 정치적 부분만 남은 것인데세종시 수정을 정치논리로만 해석하여 정치 무기화 한다는 것에국회에서는 통과가 안될것으로 이 대통령은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따라서 무산이 될수도 있다충청인들조차도 반대할수 없는 세종시 수정 구체적인 내용과당위성이 정치논리에 의하여 통과가 안된다면그 정치적 치명상은 반대론자 정치인들이국민들에 의하여 입을수 밖에 없으며, 이게 바로 지난 경선레이스에서 온통 왜곡시킨 이명박의 비비케이를 이슈화 하여언론이나 게시판상에서는 이기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지고 있어 “알맹이는 누군가가 쪽 빨아먹은 바나나 껍데기만 쥐고 있는 원숭이” 꼴이라고 내가 비꼬아 보았던 것의 재연이라고 본다정치는 아메바성 단순머리의 단순 계산으로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라는 것을 새삼 깨닳게 해주는 세종시 수정안이었다수정안이 통과 되든 통과가 못되든수정안 구체적 내용과 당위성 발표로 세종시 수정과 원안 주장때 피할수 없이 파생되는 정치적 부분 까지도의 부수적 께임은 끝났다고 본다세종시 원안 주장 정치인들의 원안고수 명분이란 “법이다. 법을 고친다는 것은 원칙이 아니다”이것인데ㅡ아무리 잘못 된 법이라도 “우리들이”만들어 놓은 법인 이상 천년 만년 남들은 모두 지켜야 한다ㅡ는 이 엉터리 수작에 실질적 동의를 할 국민은 없다헌법도 수시로 고치는 판인데 이따위 허접하기만한명분만을 세종시 수정 반대의 무기로 삼는다는 것,북망산 골짜기에 굴러다니는 해골바가지가 웃다가 턱이 빠질 노릇이다가마솥 펄펄 끓는 물 속의 돼지 몸통이 익으면 삐져나온 꼬랑지와 귓떼기는 따라서 익을수 밖에 없는 법이다수정안이라는 몸통 정책에 원안 주장이라는 정치논리 꼬랑지와 귓떼기는 자연히 익어버렷고, 이게 바로 “판을 바꾸면 자동으로 이기는 정치” 모범적이고 교과서적 사례가 아닌가 한다당선직후 “이명박은 무르다”라고 소위 진보들과 한나라당 내부反이명박세력들이 무시하고 조롱할때 난 “이명박 대통령눈을 보라. 눈매값은 틀림없이 할것이다”라고 썼었는데(조독마 내 블로그에 있다)눈매 값 서서히….그러나거부할수 없도록 하나씩 하나씩 해나가고 있다 작성자 : shrans (리얼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