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전 일본기업 취업 준비합니다.

제 능력을 일본국을 위해 일하고 싶습니다. 다들 얼빠진놈 아니냐고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한국놈이니 한국을 위해서 일하라… 글쎄요., 한국이 저한테 뭘 해줬는데요, 추상같은 법 집행을 해 줬는지.. 아님 입시지옥이 아닌 삶의 제대로된 방향이나 학업의 시간을 줬는지 수준높은 대학공부의 기회를 줬는지, 난 한국이란 나라를 위해 나 자신을 투자할 필요성을 못 느낍니다. 내가 자란 나라니까? 당연히 효도하듯이 충성해야 한다고요? 부모를 바꿀수 없듯이요? 글쎄요.. 아동을 학대하고, 나쁜걸 가르치는 부모라면 당연히 아이에게 격리시키고  외국인이라도 제대로된 집에 입양시키는게 상식인데, 왜 국민은 그게 안되죠, 전 일본국을 위해 일할 생각입니다. 한국이란 부모는 버릴 생각입니다. 부모로서 가치가 없는 썩어빠진 녀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