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시국선언 참가자 124명을 보며

서울대 시국선언 참가자 124명을 보며
서울대 교수들이 시국선언 한답니다.그것도 무려 124명이나 모여서 말이죠.서울대에는 전체 1,786명의 교수들이 있으니 비율로 따지면 7%도 안되는 교수들끼리 모여서 서울대 라는 간판을 내걸고 시국선언을 한다는 겁니다. 전 그들을 비난할 생각은 없습니다.124명은 자신의 양심에 따라 현정부를 뒤집어 엎을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이미 거짓으로 들통난 광우병 괴담속에서도 그들은 함께 하였습니다.(대표인물, 서울대 우희종교수, 황상익교수 -> 관련 동영상 보기)  광우병괴담뿐만이 아니라 다른 여러 사건들 속에서도 그들은 함께 하였습니다.  서울법대 조국(曺國) 교수는 “김일성을 ‘수령님’으로, 김정일을 ‘장군님’으로 부르는 것은 단순한 ‘친북적 표현행위’로 체제위협을 초래한다고 보지 않는다”는 견해를 밝혀 논란을 일으켰던 인물이었습니다.  황상익교수는 전국교수노조위원장 출신이죠.전교조랑 색깔이 같을 것이라는 느낌이 오지 않나요? 어찌되었든 전 그들을 비난하고 싶지 않습니다.그들은 원래가 저런 짓거리를 하는게 지들의 신념이자 이념이기 때문 입니다.   문제는 무엇일까요?자신의 양심을 속이고, 학자로서 사회에 바른 말을 하지 못하고 있는 나머지 1,662명의 서울대 교수들이 진짜 나쁜 놈들 입니다. 변호사와 학자의 차이에 대해 아십니까? 변호사는 변호인의 재력에 따라 때로는 법률인으로서의 양심과 사회인으로서의 도덕적 양심도 팔아 넘길수 있는 사람이지만, 학자는 사회에 대해 자신의 양심을 팔아 넘겨서는 안되는 신성한 직종이죠. 도대체 양심은 어디로 갔습니까? 광우병, 불법시위, 노무현자살과 같은 사회의 큰 이슈속에서 대중들이 거짓과 선동에 현혹되어 지실의 문이 닫혀 있는 이 때에, 한국 최고의 지성인으로서의 사명을 해야할 서울대 교수들이 진실 앞에 입을 열줄 모르고, 진실의 문을 열줄 모른다면 1,662명의 서울대 교수들은 학자나 지성인이 아니라 그저 국립대에서 밥빌어 먹고 있는 싸구려 노동자에 불과할 뿐 입니다.  광우병 괴담은 잘 못 전파된 것이다.피디수첩이 거짓말로 선동한 것이다.불법폭력시위에 대한 경찰의 공권력은 정당한 것이다.노무현 수사는 법적으로 하자가 없다.노무현의 자살로 그의 부정부패가 미화 되어서는 안된다. 이런 이야기를 왜 못합니까?남들 뒤에 숨어서 매달 수백만원씩 나오는 봉급의 달콤한 맛에만 취한 인생들이여……..이승현 대한민국지킴이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