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는 흉터를 남긴다.

한국국민들 참 이상한나라이상한국민들이다. 성형외과를 간다고 하더라도 흉터가 적게지는것이지 흉터가 없다는 것이 아니다. 이런 상식을 두고서 성형외과에 지불한 돈이 아까워서 소송에 매달리는 나라가 한국이다. 결론적으로 흉터는 소송대상이 아니다. 1. 설명의무를 얘기했는데 흉터경고는 상식으로 알고있어야 한다. 5000만국민들은 성형외과에 가더라도 흉터가 남는다는점을 알면 그만이다. 이런 상식을 몰랐다는 말인가? 설명의무운운은 성형외과에 투자한돈이 아까워서 의사에게 뒤집어씌운 빌미에 불과하다. 2.성형외과라면 절대로 흉터가 없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단 적게 들 뿐이다. 소비자보호원은 국민의 항의를 빌미로 의사에 대한 야만행동을 중단하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상처는 흉터를 남기기 때문이다. 흉터가 남는데 무슨 손해배상인가? 웃기는 소비자원아닌가? 3.국민들도 문제점이 많다. 성형외과에가면 흉터가 전혀안진다고 억지를 강조하는 그 이유가 무엇일까? 성형수술을 30번 받았다는 국민이 제정신인가? 성형수술은 정신적인 요인이 강하다. 성형외과 의사도 병원을 찾아온 환자에게 미용수치를 물어보고 너무높은 욕구를 가진환자는 치료를 하지 않는다. 4.염증도 마찬가지이다. 염증이라함은 인체가 낫을려고 몸에서 만들어내는 반응이다. 염증없는 상처를 본적이 있는가? 모든병은 염증과정을 수반하고 특히 상처는 말할것도 없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염증이 소송대상이라함은 몰상식의 극치라는점 강조하고싶다. 결론적으로 상처는흉터를 남기고 염증과정을 수반한다. 성형외과도 과학기술이기때문에 발전중인 학문이고 너무 과도한 목표를 가지지 않는 것이 좋다. 단지의학의 한분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