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체자로 인한 내국인피해..

퍼온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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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전 재산이 10만원 밖에 없는 상황에서 6시에 용역 사무소 갔다가 외노인에게 밀려서

일자리 못 받고 쪽빵으로 돌아 가보신적 있습니까?

나와는 상관 없다고 함부로 말하지 마십시요! 고인이 되신분을 두번 죽이는 행위 입니다!!

저는 부산에 살고 있어서 지방은 어떤지는 잘 모릅니다..

일단 작년에 잠깐 노가다 잡부일을 한 일주일 정도 했는데.. 외노인이 왜 문제가 되는지 한번 말해보죠!

요즘 노가다 잡부 일당이 4만5천원입니다

그 이하도 있구요..이금액이 예전 제가 대학 다닐때(2002년도) 금액과 똑같습니다.

아침 5시30분에 용역사무실로 갑니다..가면 20~50대 까지 여러 연령층의 사람들이 모여서

일자리가 배당 될 때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2002년도 만 해도 조선족들은 가끔보였습니다.

근데 작년에는 조선족부터 피부색이 다른 외노인(불체자)도 보이더군요..

이들과 일자리를 놓고 경쟁을 해야하는데.. 그 나마 젊은 친구들은 상황이 괜찮습니다.

용역 사장이 먼저 일자리를 주죠 문제는 40~50대 분들인데 이 40~50대 분들 중에는 가정이

있으씬 분들도 많죠.. 이분들은 젊은 친구들에 비해서는

체력이 한참 딸리죠.. 거기다 외노인들이 딱버티고 있으니 어디 일자리가 쉽게 떨어지

겠습니까? 거기다가 예네들 제가 듣기로 3만5천원~3만원 받는다 더군요 애네들을 쓰면

현장 업체는 5천원이 남죠..그리고 용역사장도 5천원이 (보통 5천원씩 가져감)더 남습니다.

용역도 여러가지 나뉘어 집니다 토목뒤모다,바라시,목수 뒤모다,철근 뒤모다,등등 이런 전문

용역은 외노인이 쉽게 일하지는 못하죠..근데 말 그대로 단순 잡부나 청소 잡부는 외노인들

도 쉽게 할수있죠..

단순잡부나 청소잡부는 대학생,40~50대 분들이 주로 하는데.. 여기에 외노인들이 들어오니

40~50분들은 임금을 더 적게 받지 않으면 당 일날 일감 떨어지기도 힘든 상황이죠!

가정이 있고 나이 드신분들이 하루벌어 하루 먹고 사는데 외노인과 같습니까?

조선족은 3만원 받아도 좋 습니다..한국에서는 홀 몸이고 중국가면 큰 돈이 되지요..

근데 40~50대 한국분들은 어떻습니까? 가정은 있고 공장가도 나이많고 외노인보다 임금이

비싸다는 이유로 취직도 못하고 노가다로 생명부지하는데..여기서도 외노인 때문에 일자리

빼앗기고 3만원 보다 더 적게 받아서 먹고 살수 있겠습니까?

노가다 잡부는 찐자 하층민들에게는 밥벌이의 마지막 보루입니다.!

여기 마져 외노인들이 들어와서 임금 낮추고 일자리를 빼앗기고 있는데..

엉뚱한 소리하시는 분들 님들도 나이들고 집 없이 여인숙이나 쪽방에서 먹고 살며 노가다

한번 해보세요! 전제 재산이 30만원도 안되는데.. 하루 일을 외노인들에게 빼앗기고

쪽방으로 돌아가는 기분이 어떤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