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체류자 포상금제도 실시해야됩니다.

출입국관리사무소 단속직원 늘리고, 검문 확대하는것은 외국인불법체류자 늘어나는 비율보다 턱도없이 따라가질 못한다. 그마저도 하던 검문들은 인력부족과 인권단체의 강성으로 인해 옛말 되어가고 있는 상황일진데…..우리국민들은 아직도 외국인불법체류자가 단속직원 피해서 생명위험을 감수하고 잡히지않기위해 창문을 뛰어내리는.. 그런 상황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지금현실은 인권단체의 비호아래 외국인 지문날인 없어진 판국에  무리지어서 그힘을 과시하는 상황이다. 범죄라도 안저지르고 가만히 열심히 사는것도 아니고 살인,강간…온갖나쁜행실을 저지르는 저질적인 민족만 수두룩하다…이대로 놔두어서는 안된다 100년전만해도 호환이 큰 사회적인 문제였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를 거쳐 호랑이가  사라지면서 멧돼지같은 그다음 강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생태피라미드의 최고 윗단계가 되었다.지금 우리사회는 호환마마보다도 더무서운..본질을 잃어가고 있다.  앞으로 이대로 가다간 애국가도 바뀌어야 될것이다”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보전하세–>여러민족 다각도로 길이 살아가세.” 불법체류외국인의 그수는 하나의 시를 만들정도로 커져있다. 아무대책없이 다민족 다문화를 부추긴 사회적인 분위기가 앞으로 대재앙으로 다가올것이 자명하다. 오죽하면 김정일이가 “너무피를 섞는다”(?) 이야기했을까!… 나는 나치도 빨갱이도 아니지만 민족의 뿌리가 흔들리는것에는 반대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저질적인 외국인들은 더더욱그렇다. 합법과 불법을 엄격히 구분하고 불법인경우에는 엄정하게 대처해야된다. 정부가 의지만 있다면 근시적인 방법으로서 불법체류외국인을 단속하기에 좋은 방법으로 “포상금제도”만큼 확실한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기존의 출입국관리사무소의 불법체류자신고전화번호 (1588-7191) 보다 더확실한 방법이다. 그리고”일자리 창출, 국민계몽”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는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