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부품으로 만들어진 F-15K ?

한국 공군의 차기 주력 전투기인 F-15K의 부품이 대부분 불량인것으로
판명 됐다. 한나라당 송영선 의원 주장에 따르면 2005년 F-15K와 함께
도입된 부품 등에서 총 403개 품목, 4795만불 어치가 “불완전” 판정을
받았고, 이들 품목은 주로 CSP(동시조달수리부속)류와 지상지원 장비,
수공구 등으로 대부분이 제품 결함인 것으로 나타났다.

불량으로 확인된 부품들은 F-15K 주장비업체인 미국 보잉의 협력업체들이
생산한 것으로 공군이 운용중인 전투기에도 그대로 장착돼 있어, 지난
6월 7일 포항 앞 바다에 추락한 F-15K 사고가, 조종사의 의식상실이 아닌
불량부품에 의한 기체결함일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다고 설명했다.

전투기 시범운행은 당장 중단 되어야 하고, 부품을 교체해서 새것으로
교체해야 한다. 또다시 추락 될수도 있는 것이기에 한대당 1천억 가량
하는 전투기와 이를 조종하는 조종사의 생명을 잃을수는 없다.

한나라당 송영선 의원이 국방에 관해서는 일을 공평하고도 깔끔하게
하는것 같다. 이런 것은 지적해 줘야 하며, 대한민국 국방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

춤추는것 가지고 트집만 잡지 않았어도. 참 괜찮았을 것인데….자기도
춤 췄으면서…뭘 그렇게 비난하고 물고 늘어지려고 하는 것인지….

아무튼 F-15K는 수조원을 들여서 40여대 도입하는 만큼. 부품에 하자가
없도록 우리 국방부가 좀더 신경을 써야 한다. 우리의 주력 전투기이고
장사정포를 파괴할수 있는 핵심 무기인 것이므로, 부품에 하자가 있어서는
안된다.

전시상황때 부품에 하자가 있다면, 작전수행 능력에 차질을 빚게 되어..
장사정포 파괴의 임무를 제대로 수행할수 없게 되고, 그 결과. 수도 서울
1/3은 불바다가 되고 만다.

국방력 증강에 힘써야 할 시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