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무기 수출 금지 준수 해야한다

월터 샤프 주한미군사령관은 북한이 무기수출을 금지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준수할 것을 요구했습니다.샤프 사령관은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 주최로 워싱턴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해 북한에서 무기 35 톤을 싣고 운항하다가 태국 당국에 억류된 그루지야 국적 화물기 문제와 관련해 이처럼 말했습니다.샤프 사령관은 북한이 유엔 안보리 결의를 준수할 것을 정말 요구한다면서 세계의 모든 국가들도 안보리 결의에 포함된 대로 북한의 무기 수출을 허용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알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