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김정운 업적쌓기에 안성맞춤인 NLL이 위험하다

‘150일 전투’, 김일성생일 행사, 5.1절 행사 주도김정일위원장 공개활동 줄곧 수행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로 내정된 삼남 정운(25)이 새로 시작된 ‘150일 전투’를 주도하는 등 후계자로서 업적쌓기에 본격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대북 소식통들에 따르면 김정운은 지난 1월 김정일 위원장의 후계자로 내정된 이후 ‘위성관제종합지휘소’에서 장거리 로켓 발사 관찰을 포함해 김 위원장의 각종 공개활동에 빠짐없이 수행, 후계자로서 “수령을 보좌하고 받드는 혁명 활동” 행보를 이어가면서 미래에 내세우기 위한 구체적인 ‘업적쌓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정통한 소식통들은 북한이 `2012년 강성대국 달성’을 위해 이달부터 시작한 새로운 속도전인 ‘150일전투’와 전례없이 성대하게 치른 5.1절(국제노동절) 기념행사와 고 김일성 주석의 97회 생일기념 `축포야회’가 김정운의 ‘작품’이라고 전했다.>>>>>>>>>>>>> 서해에서의 도발이 우려됩니다. 현 남북관계에서 업적 쌓기에 제일 좋은 곳이 바로 NLL상에서의 도발입니다. 경계에 만전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