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용인하라. 대한민국 맞아야 정신차린다!!!

북이 핵실험을 발표한 것은 개구라가 아닌 진실가까이에 와 있다.

어느정도 능력과 자본과 기술이 쌓여, 이젠 실질적 핵보유국이 되었다.

한국이 짖든 미국이 짖든 북한은 이제 핵보유국이다.

미국은 지속적인 북한 봉쇄정책을 고수할 것이다, 북이 핵이있든 없든.

미국은 선제 핵기지 폭격은 없다. 다시말하지만 그런일은 없다.

단, 명목상의 미군기지만 남기고 주력이 철수했을 시기 태평양상의 해군과

공군력을 이용해 선제폭격에 나설 가능성은 있다. 하지만 역시 선제폭격은

가능성이 미미하다. 그럴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현제 한국의 정부성향을 볼때, 북이 핵실험을 하든, 핵보유를 선언하든

별 반향이 있을 것 같지는 않다. 술에 물탄 듯 물에 술탄 듯..

그저 한국정부는 입으로 어쩌고 저쩌고 하며 유화대북정책에 수정하지 않는다.

현물, 현금지원도 계속된다.

그돈으로 미사일을 만들든, 핵을 만들든 상관하지 않는다.

그게 현 대한민국 정부다.

원글에선 북의 선제공격을 통한 핵보유및 전력증강을 막자고 하는데..

많은 댓글들과 여태까지의 한국정부의 무능및 착각으로 보자면.

대한민국은 핵 한발이 서울에 떨어져야 그 때즈음 정신을 차리지 않을까 싶다.

그 전에는 택도없다.

정신못차리는 대한민국이 되어버렸다.

이상하게 과거의 대통령, 죽은자들 곧 죽을 자들에 대해

이성을 잃고 미친 년놈들처럼 비난과 비판을 해댄다.

다 현정부와 지난정부의 이상한 수때문이다.

앞을 못보고 뒤만 본다. 현 대통령의 헛짓은 못보고 과거의 대통령에 집중한다.

무엇이 남았는가?

허허허.

노무현이의 대국민 사기행각. 정말 대단하다.

노무현 정부들어 대북송금이 얼마가 되는지는 누구도 모른다.

피땀으로 번돈을 세금으로 바쳤더니만, 북에 엄청나게 퍼다준다.

다 필요없다.

핵 딱 한발만 수도권에 떨어지는 날을 기대해본다.

이래 망하나 저래 망하나 마찬가지다.

수도권에 핵 한발 떨어지면 인구 밀도를 봤을 때, 어느곳이든

최소 수십만 즉각 사망에 백만이상의 간접피해를 받게된다.

당연히 천문학적인 규모의 경제파괴는 말해뭐하랴~

어떤 형태로든 북이 핵 보유를 용인하는..

대한민국, 남한내의 모든 개인과 세력들..

그걸 이용하자는 사기꾼들과 상관없다는 안보불감증 환자들..

그보다 더한 북핵이 우리 핵이라는 정신착란자들..

그보다 더더더한 북핵을 찬성하는 사상이 의심스런 빨간아이들..

이모든 쓰레기들이 이미 대한민국의 임계치를 초과했다.

아무런 비판도 버퍼도 소용이 없는 시점이다.

이미 늦어버린 것이다.

안타깝게도 핵 한발 쯤 서울 및 수도권에 떨어져야.

정신을 차릴 듯.

한국인에겐 충격요법만큼 잘 듣는 것도 없다.

어쩌다가 이 나라가 이 국민들이 이렇게 멍청하고 무감각해진 건지..

누구를 탓해야 하는 건지..

모두들 본인을 탓하라.

주변을 돌아보면 쓸데없는 미국비난을 넘어 미국을 증오하는 무리가 넘치고.

같은 민족이란 명분 하나로 북핵까지 감싸도는 무리가 수십만 수백만 수천만이다

젠장. 정녕 핵 한발을 맞고 나서야 정신을 차리겠는가.

대한민국의 멀쩡한 정신을 가진 모든 이들이여.

눈물로서 호소한다. 모두들 나서자.

제발 망국을 길로 들어서지 말자.

북은 우리가 흡수해야할 대상이지. 같이 가야할 동반자가 아니다.

북을 몰락 시키려면 단기간의 출혈이 불가하다. 그걸 살리겠다고 착각해서

인류최악의 정권의 수명을 연장시키는 세계사적인 우를 범하면 안된다.

대한민국의 멀쩡한 정신을 가진 모든 이들이여.

조용히 사태를 지켜보지말고 직접적으로 나서자.

인터넷상에서 헛소리하는 붉은 뿔이 달린 것들을 몰아내야한다.

여론을 호도하는 신문, 인터넷상의 모든 악질 매체들을 적극적으로 공격하라.

가만히 앉아있으려거든, 그렇게 하자.

아무래도 한발을 맞아봐야 정신을 차리지.

걱정말자. 핵한발로 대한민국 안망한다.

정신차리고 북진해서 통일 할 수 있다.

당신들이 지금처럼 가만히 있다면 핵한발 맞는것 외엔 정말 방법이 없다.

무한히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