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살길은 김정일 정권이 물러나야한다.

대북인권단체 ‘좋은벗들’이 18일 극심한 식량난에 시달리고 있는 북한이 시장을 무조건 종전처럼 열고 시장내 식량거래는 절대 단속하지 말도록 공안기관에 지시했다고 전했다. 또한 “중앙당이 주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기 위해 1㎏당 쌀 24∼25원, 옥수수 9원, 옥수수 국수 10원으로 배급가격을 재조정했지만 배급이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별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정말 다급하긴 한 모양이다. 진실로 북한이 발전하려면 김정일 정권이 물러나고 인권이 보장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