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대남 군사적 위협에 대한 국민들의 성숙된 대응 필요

  1.북한은 국방위 대변인 성명을 통해 우리 언론의 부흥계획 보도와 관련 보복 성전이 개시될 것이라고 위협(1.15). 그러나 북한 내부적으로는 비공개

 

  2. 또 북한중앙통신은 김정일이 조선인민군 육해공군 합동훈련을 참관(일자 미상) 했다고 보도(1.17) 하는 등 대남 군사적 위협을 중단하지 않고 있는 실정

 

  3. 우리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북한의 이러한 막가파식 공갈협박에 대해서는 공분을 느끼지 않을 수 없으며 북한이 아무리 어떤 선전선동을 늘어놓더라도 대남 적화통일

    야욕은 변하지 않았다는 점을 상기하고 정부의 의연하고 일관된 대북정책을 지지해야 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