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하나의 나라로 규정해야한다.

북한을 분단된 한부분으로 생각해서는 안된다.분명, 북한과 한국은 그 시작이 열강들의 분리에서 시작되었음은 맞다.하지만, 통일을 위해 일부 의견일체가 되었던 서독과 동독, 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을 하나의 민족구성체이며, 분리된 하나의 조국이라고 여기는 것은한국 전체의 발전에도 크게 저하된다. 일례를 들자,북한은 1949년까지 태극기를 국기로 썼다. 물론 한국도 태극기를 국기로 썼다.그러다, 1949년을 기점으로 북한에서는 태극기를 쓰질 않았다.민족의 일치점을 하나씩 배제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국화인 무궁화를 버린것도 하나의 예다. 물론 당시 남한의 정권이 친일정권이였다는 점은 인정한다.그러나, 북한이 그렇다고해서, 민족의 일치성을 의미하는 요소들을 버리면서까지,남한정권을 배제하려한것은, 통일에 대하여, 한민족 중심이 아닌, 북한중심의 통일을 바랬다 라고 여길수밖에 없다. 북한은 분명히 한국과 함께 유엔에 가입된 국가다.그럼으로, 북한과 한국이 지금이라도 서서히 통일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면,먼저, 북한을 하나의 국가로 인정하고, 국가로서 접근해야한다.더이상 민족적 개념으로 접근해서는 안된다.중국과 대만의 관계는 1국2체제라는 대전제하에 서서히 통일을 위해 접근중이다.물론 대만에서는 적극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그 반대입장이 과거와는 달리 조금씩 약해지고 있는 점을 봐서, 대만의 체제를 인정하고 그 일부분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통일을 준비하는 중국의 자세는 진심어린 통일의 준비과정이라고 볼수있다. 한국도 북한을 하나의 국가로 인정하고, 국가로서 접근한 후에, 서서히 그들의 개방을 유도하여,통일을 준비해야한다.지금 북한을 국가로 인정한다하여, 한국이 북한에 먹히는 그런 과거와 같은 현상은 일어날수없다.그 이유는 이미 자본주의가 공산주의를 이겼다라는 것이 국제적인 사례다지금 오리지날 공산주의를 표방하고있는 국가가 어디있는가? 공산주의를 망해버린 사상이다.사유재산을 인정하는 공산국가는 없다. 공산 이라는 단어에서 볼수있듯이, 사유재산은 인정되지 않는다.하지만, 중국조차도 사유재산을 인정하고, 서서히 경제발전을 하고있다.머지않아, 중국이 대만을 먹는다해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 국민당이 승리하게 되어있다.이유는 중국은 아직도 사회주의 국가이나, 자본주의에 맛들린 중국인들이라면, 자신들의 주권이 국가에 존재하지 않고 국민들에게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기 때문이다. 북한의 경제는 대단히 낙후되어있다. 이미 경제부문에서는 한국의 승리다.군사력도, 이미 한국의 승리로 되어가고있다.북한보다 먼저 핵개발에 거의 성공했던 것도 한국이고, 아시아국가에서도, 육군전력만따지고 보면중국보다도 강한게 사실이며,림팩훈련에서도 볼수있듯이, 한국 해군의 전체 순위는 1등이라는 것이 확인되었다.정치적인 면에서도, 이미 북한을 압도했다는 것을 알아야한다.지금은 2010년을 바라보는 시점이고, 한국인들의 지식수준은 현재 대학수준이다,과거 국민학교정도의 수준에 불과했던 아둔했던 한국인들이 아니라는 것이다.그러므로, 지금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고, 접근하는 것이 한국에 크게 불리할게 없다. 오히려 북한은 계속 한국이 민족적 개념으로 접근하기를 바랄것이다.이유는 민족적 개념으로 접근하면, 한국인들의 동정심을 끌어들여 북한이 최대한 이익을 챙길수있기 때문이다.그러나 우리가 북한을 국가적 개념으로 접근하면, 북한은 더이상 동정표를 받아낼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