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의 선제 기습공격능력에, 철저히 대비해야.

북괴가 아무리 어린애 같은 핵무기로 미국을 상대로 해 봐야, 태평양 바다 깊숙이 다탄두 미사일 한방이면 지도상에서 없어질 것임을, 뻔히 잘 알고 있을 것이고.

“ 대한민국‘을 하시라도, 선제공격 선점 할 수가 있다는 무력시위용인 것이니.”

어느 날, 오늘새벽에서와 같이 일어난 것처럼,
북괴의 미사일이 대한민국의 전후방에 일시에 떨어졌다면,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었을 것이 아닌 가 ?

이것은
김정일‘이가 하시라도 대한민국’에 대해서, 무력접수를 할 수가 있다는, 예고를 하고 있음인 즉.

“ 국민들이여 깨어나지를 않고선, 비극의 폭풍이 올 것임을 !”

지금이야 말로, 우리의 군과 경찰은
유사시에는 남한 내의, 친북좌익세력들이, 지금처럼 왕성한 활동을 중지하고, 일시 잠복하여 활동을할 태세인 고로.

우리의 군은 우방과 협력하여, 독자적이고 즉각적으로 이들을 먼저 척결하고, 북괴의 어떤 형태의 선제 기습공격을 받는 상황 하에서도, 이에 대한 보복 대응능력을 가 할 수가 있는, 철저한 준비태세가가 갖춰주는, 유비무환(有備無患)의 원칙이 지켜주길, 대다수 국민들은 바라고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