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자식 필체 알아보는 사람 많습니까?

딴것도 이해가 안돼지만, 이지영씨 엄마가 쪽지 보고 한번에 보고
이지영씨 필체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가 보기엔 그분 어머니가 굉장히 유식한 사람같지 않는데, 어떻게 한번에 보고 자기 딸 필체라고.

어머니가 딸 일기를 계속 보거나 했을 경우에는 금방 알아볼수 있겠죠.

그런데 그 딸은 지금 35세가 넘었는데, 아직까지도 딸 필체를 기억할까요.

내가 보기엔 부모가 자기 자식 필체 알아보는 경우 10% 이내일 것입니다.

딸 필체를 한눈에 보고 알았다면, 대단한 것이& #44248;죠.